처음 세븐틴에 아예 관심없을때도 버논은 워낙 유명해서 알고있었는데 성격은 잘 몰랐었어...그러다가 오늘 세븐틴 13소년 표류기봤는데 되게 착한 것 같아.맨처음엔 마스크 계속 쓰고있고 말도 안해서 많이 아픈가?했는데 뒤에는 제작진이 몰카한다고 혼자있을때 초코바주는데도 안받고 거북손이랑 따개비딸때도 승관 챙겨주고 캐고나서 점심으로 바다나가서 일한멤버들한테 준 라면도 멤버랑 같이 안먹냐고 멤버들 챙기고..여동생도 되게 잘챙겨준다던데.쇼미나갔을때 욕 되게많이 먹었었는데 알고보니 미성년자때...아직 어린애한테 욕하고 싶은지... 타팬이지만 세븐틴은 진짜 잘됬으면 좋겠어.
데뷔 전 프로그램나왔을때 가방에서 봉투꺼내서 쓰레기담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