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몇년 살지도 않았는데,
남자부모가 남자에게 상속한 재산, 남자가 결혼 전에 알뜰하게 모아놓은 재산마저
여자가 그 재산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는 개성기같은 논리로 이혼시 여자에게 꽤 많은 부분을 분할해줘야 한다.
특유재산이란 건 허울뿐인 논리가 되어버렸고, 특유재산이라도 여편네가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줬다면
이혼시 분할해야 한다는 게 판례가 되어버린 거다.
웃긴 건 특유재산의 증가, 유지에 전문적인 지식을 제공하지도 않은, 그냥 평범한 가정주부도
단지 살림했다는 이유만으로 특유재산의 유지에 기여했다는 논리가 판례에 스며든지 오래다.
이렇게 잔혹하리만치 남자에게 불리한 결혼제도를 이제는 젊은 남자들이 거부하는 거다
원래 세상은 돈내는 사람이 갑이야. 대접받을 이유가 충분하지.
근데 결혼이라는 게 이제는 돈버는 남자가 가장의 권위를 누리는 게 아니라 노예가 되어버렸어.
노예에게 고맙다고 대접해주는 주인은 세상에 없잖아?
아내에게 돈 갖다 바치고, 쥐꼬리만한 용돈 받아 쓰고, 아내 앞에서 노예처럼 주눅들어서
살아야 하는 결혼생활을 어떤 젊은 남자가 매력적으로 판단하겠냐?
결국 남자들이 결혼을 거부하면 할수록, 결혼제도를 노비확충과 생계수단으로 써먹는 평범한 여자들이
곤란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지.
질좋은 일자리도 줄어들고, 일자리 자체가 또 줄어드는 저상장 시대에
여자 혼자 평생을 벌어먹고 산다는 것은 그 자체가 지옥이야.
남친이나 우쭈주 하면서 아첨 떨어주지, 막상 세상은 엄청나게 냉혹하거든.
요즘에 퇴근하고 집에가서 혼자 이불 속에서 밤마다 징징거리는 여자들 엄청나게 많을 거다.
그렇지만 여전히 잘배우고 돈도 쏠쏠하게 버는 중산층급 전문직 여자들.
좋은 회사에 다니는 중산층 여자들은 꿀빠는 세상이 되는 거야.
미국에서도 페미니즘이 '귀족 페미니즘', '중산층 백인여성 페미니즘'이란 비아냥을 많이 받는다.
페미니즘 해봤자 저소득 백인여성, 흑인여성, 제3세계 여성에겐 실질적으로 아무런 도움이 안되거든.
쉽게 말해 페미니즘은 미국 대선에 나온 힐러리 같은 여자를 위한 이념이지.
힐러리처럼 잘 배우고, 좋은 직업을 가진 여자가 더 큰 권력을 획득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게 페미니즘이야.
결국 잘난 부모 밑에서 태어나 유복한 환경에서 별다른 어려움 없이 성장해서
순탄한 코스를 거쳐 좋은 대학, 좋은 회사, 좋은 직업을 획득한 여자들에게만
철저하게 유리한 게 페미니즘이야.
근데 이런 중산층 젊은여성조차 자기 실력으로 남자를 이기기가 버거우니까 유리천장 운운하면서
여성할당제니, 가산점이니 하는 여성특혜정책을 강력하게 주장하는데,
이게 그냥 얻어낼 수 있는 게 아니거든.
여성우대정책을 펴면 펼수록 그만큼 남자들이 부당하게 자기 몫을 빼앗기는 남성역차별 현상이 벌어진다.
그럼 그걸 빼앗기는 남자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겠지.
바로 이때 중산층 여성들은 성문제를 카드로 꺼내드는거야.
그냥 간단히 말해서 "모든 남자는 잠재적 성범죄자다"라는 개소리를 지껄이면서 성범죄 통계를 왜곡해서
남자를 공격하는 카드로 쓰는 거지.
같은 여자들의 피해의식을 한껏 부풀리고, 우격다짐으로 성범죄 카드를 꺼내서 남자들의 입을 다물게 만든 다음에,
여성은 약자고 피해자니까 더 많은 우대정책을 받아내야 한다고 주장하고,
병신같은 포퓰리즘 정치인과 합세해서 여성우대정책을 만들어내는 거지.
하지만 여성우대정책은 결국 좋은 대학 나온 중산층 젊은 여성들에게만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평범한 여성들은 전혀 상관없는 정책이야.
잘배운 중산층 여성들이 서민여성들을 방패막이, 몸종, 사병으로 써먹는 거야.
꿀은 중산층 여성들이 빨고,
온갖 욕과 곤란은 서민여성들이 겪게 되는 거지.
페미니즘을 확산시키면 서민여성들도 살기 좋아질 거라는 희망고문이
중산층 페미니스트들의 사악하고 교활한 거짓말이다.
이런 성기같은 페미니즘 사회가 진행될수록 남자들은 결혼을 거부하고,
그러면 딱히 혼자서는 평생 먹고 살기 어려운 서민여성들은 매우 곤란한 처지에 빠지지.
물론 잘배운 중산층 여성들은 딱히 결혼 안해도 먹고 사는데 큰 지장은 없고,
결혼하더라도 어차피 비슷한 수준의 중산층, 중상류층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게 되어있어.
하지만 서민여성은 중산층 여성들의 고기방패 따까리 역할만 충실히 하다가
텅빈 자궁을 부여잡고 인생 끝내는 거야.
실제로 미국에서 젊을 때 전투적 페미니즘 역할에 충실하게 살던 여자가
늙어서는 회의를 느낀 나머지, 페미니즘 유명인사들에게 조카게 따졌지.
"니네들 말만 듣고 살다가 이제 내게 남은 것은 '텅빈 자궁' 뿐이다"
투견장에 강아지 내보내고, 개는 피투성이로 싸우는데, 돈은 뒤에서 주인이 챙기는 것과 같은 이치지.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떼놈이 버는 거야.
저번에 어느 시민단체 홈페이지에서는
자신들의 정책(성범죄 처벌법 강화-남자만 조지게 되는 법)을 추진하기 위해서
다시 한번 끔찍하고 강력한 성범죄 사건이 터지기를 바라는 속내를 드러내더라.
그거 보고 정말 인간으로 보이지도 않았어.
성범죄 사건이 터져야 다시 거짓 선동, 감성팔이, 피해자 코스프레 해서 법을 통과시킬 수 있을 테니까.
지난 15년 동안 페미들은 늘 그런 패턴을 만들어왔거든.
사건발생 -> 과잉 감성팔이 -> 통계조작 거짓 선동 -> 언론플레이 -> 법제정 -> 남자병신됨 -> 또 다른 사건 발생... 무한반복
생각해봐. 좁은 운동장에 전교생 수백명이 모여도 별별 개소리나 시비들이 터져나오잖아?
이 좁은 대한민국, 좁은 땅에서 5천만명이 모여서 바글바글대면서 살아가는데 별별 사건이 안터지겠냐?
근데 사건 하나 터졌다고 헌법 원리와 형사법 이념을 박살내면서까지
여자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법을 만드는 건 진짜 성기같은 거지.
(무죄추정원칙 무력화, 증거주의 무력화, 여자 말이 곧 증거, 꽃뱀 폭증,
언제든지 여자가 남자 하나 조질 수 있는 사회가 되어서 남자들이 절대적으로 불리하고 억울함)
게다가 성범죄 통계도 제대로 조사해보면
우리나라는 페미년들이 빠는 서구유럽의 남자들 범죄율보다 더 낮은 편이다.
대한민국은 서구유럽보다 안전한 나라야.
하지만 서구유럽이 시행하지도 않는 위헌적 처벌법을 대한민국은 종합세트로 운용하면서
여자 말만 듣고 남자를 조지지.
단순성추행만 해도 엄청나게 처벌하면서
남자가 자살할 정도로 괴롭힌 아주 악질적 꽃뱀은 신상공개도 없고
그저 솜방방이 처벌만 받고 끝내지.
아무튼 잘배운 중산층 페미니스트들이 결국 서민여성을 지옥으로 밀어넣는 결과를 가져올 거다.
이미 서구유럽, 미국은 서민여성이 지옥을 경험하고 있지. 서민여성 빈곤율 문제가 사회문제가 되었을 정도로
한 예로 미국에서 페미니즘을 한다고 독신을 선언하는 여성들이 많이 있었어 그 독신 여성들은
50세 이후부터 빈곤층으로 전락 사회적 문제를 만들었었지 지금 페미니즘이니 뭐니 하면서
남성들을 적으로 간주하는 여성들은 후회를 할꺼야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야
노르웨이 같은 산유국이 아니라서 죽도록 일하지 않으면 먹고살 수 없다는 뜻이지
그러한 나라에서 남성들의 역할이 중요한데, 그러한 남성들을 궁지로 몰아 이민을 가게 만들면
결국 생산성이 떨어져서 복지가 줄어들고 남성보다 수명이 긴 여성들은 힘든 여생을 보는것이지
잘 생각을 해봐 요즘 페미들이 선동하는 내용이 정말 여성들을 위해서 필요 한 것인지
중산층에 잘 배운 여자들에게 이용을 당하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