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ㅎ 진짜 이거 너무 스트레스임. 친구들이 친해지고 나면 다 그러더라 너 처음에 봤을 때 무서웠다고. 초3때부터 들은 얘기ㅋㅋㅋ 초딩때는 그래도 이런 얘기도 별로 안하고 좋은 말만 앞에서 하니까 그냥 살았는데 중학교 올라오고 나서부터 친한 애들이 다 그러니까 나도 억울하고 해서 애들 앞에서라도 좀 웃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해서(가식 이런거아니고) 나름 지금 웃고있자!하고 다 웃었다.. 하면서 원래 표정 돌아올려고 하면 그냥 그표정그대로임ㅋㅋㅋ 하
내 성격이 좀 평소에 무기력함이 있어서(여잔데 방탄슈가? 같다는 말도 들어봄. 욕하지마ㅜ 성격이.) 그냥 표정 신경안쓰면 그런소리 들음. 근데 내가 또 웃으면 진짜 선해보여서 내가 생각해도 내가 두얼굴처럼 보일것같고.. 태민?닮았다는소리도 듣고 모찌하단 소리도 듣고.(웃으면) 여자라서 친구관계에도 이러다가 문제 있을것같고 애들이 날 함부로 못대해주고ㅜㅜ... 그렇다고 내가 막대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때리는장난이나 쪼금 심한장난같은?거 하기전에 "아 쓰니한텐 못하겠어ㅋㄱㄲㄱㅋ" 이러고ㅋㅋ이거 좋을 때도 있는데 나름 스트레스. 난 그냥 날 편하게 대해주면 좋겠는데ㅜ 그리고 내가 딴사람들이랑 개그코드가 좀 달라서 타이밍 맨날 다르게 웃어가지고 엄마가 좀 그만웃으라 하고 남들 웃을때는 또 안웃으니깐ㅋㅋ.그렇다고 안웃긴데 웃거나 계속 실없이 웃을 순 없는거잖아 나 어떡하니 표정관리 참 힘들다
이태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