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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내 착각이었음을...

마지막 |2016.07.31 22:15
조회 4,189 |추천 1
이제야..겨우 깨달았다.
이 모든건 내 헛된 망상에서 비롯된... 것들임을..
애초에..여기에 나를 아는 사람은 없었다.
zzz도 난쟁이, 훈제남도... 전혀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이었다는걸..
그 사람들이  찾는.. 사람이..우연의 일치로.. 똑같은 '난쟁이'mj'라는 걸
알게 되고, 파헤치게 되면서..나도 모르게 동화되서...그 주인공이 난줄 알고..빠진 내착각...
우연히..키가 같았던것뿐...
몸무게도.. 그 몸무게(현재) 아니고,.. 단발 머리도 아니다.
그냥 끼워맞추기였다.
현재...해킹당하고 있다는 사실때문에... 제정신이 아니였나봐...
아는 사람이였다면... 아는척했을테고.. 서로 아는 사이였겠지....
내가 생각했던 사람하곤..이미 4년전쯤.. 마지막으로 봤고...
서로 말해본 적도 없고. 나만 아는것일뿐...그 사람은 내 존재 모르는데...
모르는 사이였는데..왜 착각을 한건지...
전국에서 사람들이 들어오는 이곳에.있을 확률.........0.........000000000000001 %
에고고.... 괜한 짓거리였어...
나 여기서..미친년소리 들어가면서 뭐한거니.....
이거 말고도 할일 많은데.~~~
이게다... 현실 연애를..안하기 때문인거 같다....
좋아하는..사람이 생기면..이런 착각 할 시간도 없지..~~~~
이럴 시간에... 생산 적인거해야지....
우리 꼬야북(거북이) 밥이나 주러 가야겠다...
그 동안의 글들은...모두 삭제.~~~~ 
아이디는...메일 땜에... 남겨두고..~~~
증거모으는데만 시간 쓸테야...

그리고,, 이글을 읽는 사람 있다면....
여기서 백날 글써봐야.. 그 사람 없다.. 그 사람은..가상공간엔 없어...그 사람은...현실에 있어...컴퓨터 밖에서밖에 못봐....
아무리... 고백글 올려봤자... 귀에 대고 하는거 아니면...모른다...
괜한데 시간 쓰지마..~~~ 경험상..
비슷한 얘기에 착각하지말고... 사람 사는건 비슷비슷해서..
니얘기가..내얘기 갖고... 슬픈노래가사가...내 얘기 인것처럼.. 다 허상이야...
현실의 그.. 사람들은 여기 없어.! .

난, 과거의 사람들은... 머릿속에.. 파일이있다면..거기에 다 몰아넣고..다시..새폴더 생성해서..새로운 사람들로 채워갈꺼야..~~~
그리고... 서서히...기억에서 잊혀지면... 전 사람들 얼굴부터 잊어가겠지...아니면 이름부터??
지금도..이름 기억 안나는사람 꽤있다...
얼굴만 알어... 잊으려고 노력해서 그런지... 이름은....잊어버림...
아무튼....~~~~~~~ 잘있써... 내별명도 버림..
마지막???
여기선 마지막이지...근데..인생이 엔딩이 안났는데..... 

아 맞다..그리고..증거자료....올린댔는데... 그건... 지금 내별명으로... 올릴게..압축해서... 
아예 버리는건 아니네 그럼.....그때 보자..~~~~ 
(오늘도 들어오는게 아닌데..낚였어...또 착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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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난쟁찾남, zzz , ㅋ  등................
모두 미안해요.. 
글로 해도될진 모르겠지만..  그동안 착각해서... 스토킹하듯..자꾸.. 따라다녀서....
당신들이 찾는 그녀는..저랑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예쁘고..아름다우니
그리도 애타게 찾겠죠???
앞으로. 그렇게 애타게 찾은..그 분이랑..좋은결과있길 바라며..
저도..좋은 남자를 만나기위해..이곳을 떠납니다..
여기선 비정상짓 많이 했는데... 정상인 만나려면.. 
저도 정상적인 생활해야죠..여기 죽치면..안될것 같아요..~~~
여지껏 심한 말 했던건...다시.. 제가 돌려받을꼐요....
행복하시길...~~~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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