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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한테 설렌적 다 풀고가

모짜렐라 |2016.07.31 22:40
조회 217,853 |추천 293

학원에서 노는데 갑자기 다가와서 머하냐 ? 이러면서 내머리쓰담 거리고 갓어 ㅠㅡㅜ 그때 너무 설레서 아무 생각이안났어 ㅋㅋㅋㅋ
남사친한테 설렌적 다풀고가ㅏ

추천수293
반대수11
베플대규|2016.08.01 13:32
우리학교가 축구리그전을 했었는데 원래 수업시간엔 경기하는게 아니여서 항상 점심시간에 했는데 경기가 쫌 꼬여서 수업시간에 한번 한적이 있는데 그게 나랑 초딩때부터 친했던 남자애가 있는 반이었음 근데 걔가 농구를 진짜잘해서 키가 186? 되고 공부도 잘하고 엄친아?같은 그런 애임 근데 애가 무뚝뚝해서 여자인친구가 별로 없는데 난 차라리 무뚝뚝한 애가 더 편한스탈이라ㅇㅇ친함 암튼 축구하는거 창문으로 수업도 안듣고ㅋㅋㅋㅋ보고있는데 비가 막 쏟아져서 아 이제 더이상 못하겠네 하고 아쉬워하는데 비오든 말든 걍 경기진행하는거 근데 멀리서 보니까 얼굴이 안보여서인지 걍 남자애들이 비에 젖어서 축구하는게 너무 멋져보였음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그래서 보고있다가 종쳐서 바로 우리층계단에서 올라오나안올라오나 대기타는데 수건 목에 걸고 머리 젖어가지고 걸어오는데 피지컬이 남달라서 그런지 그때부터 심쿵ㅋㅋㅋㅋ그래서 걔한테 야 이겼어?이랬더니 씨익 웃으면서 당연하지 이러고 내 어깨에 팔두르고 지네반같이가자는데 걔 팔이 비맞아서 너무 축축해가지고 야 교복에 젖어 치워ㅡㅡ이러면서 팔 치울라했는데 힘주면서 안돼 이러고 반까지 가더니 선풍기 잘오는데에 의자놓고 수건으로 머리터는데 ㅋㅋㅋㅋㅋ좀 멋있어서 멍때리고보고있는데 수건머리에 올려놓더니 야 좀 말려봐 힘들어 이래서 ㅇㅋ하고 털어주고있는데 웃으면서 나 올려다보면서 야 내가 비오는데 니 열심히 볼거알고 2골이나 넣었어 이러는데 어후 심장아 그리고 점심시간에 농구하러간다고 내 손목 질질 끌고가서 더운데 농구관람 시키고 점심시간 끝날때되서야 나 다시 잡고 들어가고 (자기말론 꼭 이래야 농구가 잘된다나 뭐라나) 어후 정말 남녀사이에 친구없어요 여러분
베플ㅇㅇ|2016.08.01 21:11
남사친이없어!!!!!!!!!!!!!!!!!!!!!!!!!!!! 남사친이앖다고!!!!!!!!!!!!!!18!!!!!1811818181881818!!!!!!!. 시11111111111111111111212211111111111111111111발 cibal!!!!!!!!!!!!!!!!!!!!!!!!!!!!!!!!!남!!!사!!!!친!!!이!!!있!!!어!!!야!!!설!!!레!!!보!!!든!!!!지!!!말!!!!던!!!!!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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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여자만수두룩|2016.08.01 16:06
여중 여고 여대 풋쳐핸졉
베플ㅇㄱㄹㅇ|2016.08.01 12:42
우리학교 정문쪽으로 가면 연못있는데 있음 다리있고.. 오두막?같은거 있는데 맨날 친구들끼리 점심먹고 담요들고 거기서 놀았음. 라면뿌셔먹고 아이스크림사와서 먹고 그랬는데 나무바닥이라 머리가 너무 아픈거 ㅠㅠ 몸은 담요로 둘러서 괜찮았는데, 아 머리아파 누가 베개좀 해줘 ..하니까 남사친이 내 머리위로 오더니 지 허벅지에 머리누름 진짜 조카 부끄러워서 아무렇지않은척 담요 머리 끝까지 썼는데 (혹시라도 눈마주치면 민망할까봐) 손만 담요안에 넣어서 볼만짐..
베플ㅇㅇ|2016.08.01 16:03
피시방에서 게임하다가 만났는데 딱 질 삘이여서 어떡하지 하고있는데 뒤에서 딱백허그 하는 자세로 키보드랑 마우스 잡고 그 판 이겨줌 자세랑 이기고 머리한번 쓱 쓰다듬고가는데 처음으로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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