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9살 곧 내년에 성인이되는 여자입니다
우리엄마는 집안살림도안하구 항상 잔소리만해요
매사에 불만이 가득합니다
집안살림안하면서 저한테 안한다고 난리칩니다
전 현재 병원실습을 다니구요
엄마는 집에서 놀아요
그래놓고는 저는 일다니는데
초등학교5학년동생 일기를 저보고 쓰랍니다
아니 초5면 알꺼다알고
글자도알고 쓸줄도아는데
왜 저한테쓰라는지 이해가안가요
이게 매년반복이됩니다
요즘 일하느라 스트레스 받아서
소화도안되구 토하기까지하는데
엄마는 그것도 모르구 일이힘들다고
말하면 힘든걸 자기한테말하지말라며
승질내요 우리엄마 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