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학가기 전 학교에서 같이다니던 애 중 한 명이 같이다니는애들한테 내가 지들 뒷담 엄청 까고다니고 자기가 투명인간취급당하고 계속 무시당했다면서 하지도 않은 일 가지고 피해자코스프레하면서 나 왕따 만들었단말이야 내가 오해라고 말해줘도 애들은 안믿어주고.. 그래서 결국 반애들도 내가 다 가해자 인 줄 아는지 다 나한테 하는 행동들 완전 바뀌고 무시하고 비웃으면서 째려보고해서 한 달동안 꾸역꾸역참고 결국 힘들어서 전학왔는데 지금 나 왕따됐을 때부터 쌩깠던 애한테 전학갔냐고 연락왔는데 어떡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