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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나가 아빠한테 했던 말

잉어 |2016.08.01 02:45
조회 142 |추천 0

우리 누나는 23살이다. 대학교를 다니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치료를 해야했기 때문에 아빠에게 치료 비용좀 달라고 했다. 치료비용은 대충 50정도(치과)드는 금액이었다. 우리 집안은 돈이 많지 않았다. 문제가 있다면 있었다. 그 일로 싸우던 도중 아빠가 말했다. "그럼 내가 여기서 뛰어내릴까?" 라고. 누나가 대답했다. "뛰어내리면 병신밖에 더되? 그럼 뒷감당은 누가 하라고?그냥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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