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글을 올리고 또 글을 쓴다 ㅎㅎ
위로 받고 싶어서 일까?
많은 사람이 위로 해줘서 기운을 내려고해
오늘도 술한잔 했어 ㅎㅎ 니생각나서
나사실 요번주에 소개팅도 받았다!!
이제는 너 잊어 보려고
더이상 얽매이고 살고 싶지 않아서
되게 착해 내말에 말도 잘받아주고
나한테 관심도 많이 가져준다~~!!
너랑은 다른느낌 이여서 이번에는 잘해볼려고
근데 왜 너랑 비교하게 되냐 ㅋㅋㅋㅋㅋ
어이없다 내가 생각해도
진짜 뭐냐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해탈수준이야
짜증도 안난다
징글징글하다 이놈의 사랑이 뭔지
난 아직 사랑을 잘모르는거 같기도 하고
보내주는게 사랑이라는데
그게 맘처럼 쉽지 않은거 보니
아직도 널 사랑하지는 않았나봐
여기에 글쓰는거 유치한거 아는데
그냥 나도 사람인가봐 ㅎㅎㅎ
위로 받고 싶고 내사랑이 잘못된게 아니라는 소리듣고 싶나봐
나란놈도 양반은 아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을 만났고 그 속에서 널 찾았지만 넌 없었다
착한사람들만 만나봤지만 내가 싫어했던 니 모습보다 더 좋지 않았기 때문에 연애를 못하나봐 ㅎㅎ
지겹다 지겨워 널잃는 순간이 오면 내가 더 이상 기억이라는걸 할수 없는 지경이 올련지....^^
처음이란 말이 날 울리고 마지막이란말이 더 가슴아프게 만든다
오늘도 자고 나면 널 잃을까 하는 생각에 술로 너를 채우고 나를 채운다
머리가 어지러워지면 꿈속에 널 만나도 현실이라 믿을 나를 알면서 오늘도 글을 쓴다 바다야
너는 평생 행복하길 바란다
니옆에는 없지만 앞으로도 너의 행복만은 빌어줄께
앞으로도 글을 쓰면서 메모장 같은 일기장으로 평생 너를 그리워 하면서 살꺼다 찌질하면 찌질한데로 사는게 아직은 나에게 최선인거 같으니까 오늘도 잘자고 항상 건강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