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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당첨됐는데 비밀로 하는게 좋겠죠?

육사오로또 |2016.08.01 15:47
조회 19,510 |추천 33

이건 정말 레알 사실임... 무슨 로또 회사직원이 어그로 끄는거 아님 진심 ㅋ

 

97년생 20살 남자입니다.

 

20살되고부터 지금껏 거의 6~7개월 매주마다 2~3천원씩 로또사는데

 

저번주 712회에 2등이 당첨됐음

 

은행가서 4460만원 찾았는데 이거 내 통장에 넣어놔도 부모님이 모르겠죠?

 

알려야하나...

 

부모님한테는 말하는게 낫겠죠?

 

사실 벌써 부모님한테 장학금 받아서 등록금 면제됐다고 거짓말했는데...이거 이제 빼박인가...

 

친구든 누구한테든 아무한테도 안말했는데 이걸 어찌 해야할까요

 

 

추천수33
반대수5
베플ㅊㅋ|2016.08.02 00:01
믿을수있는 가족한텐 말해도 상관 없을거같나, 절대 지인들한테는 알리면 안될 거 같네요
베플ㅇㅂㅇ|2016.08.02 01:45
우와!! 부러워요 저라면 우선 라면에 치즈 두개 풀어서 먹어볼듯
베플ㅡㅡㅋ|2016.08.01 16:05
1등도아니고 4천만원은 본인의 미래투자에 쓰세요 1등도 아니고 4천으론 암것도 못해요 등록금으로 쓰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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