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레알 사실임... 무슨 로또 회사직원이 어그로 끄는거 아님 진심 ㅋ
97년생 20살 남자입니다.
20살되고부터 지금껏 거의 6~7개월 매주마다 2~3천원씩 로또사는데
저번주 712회에 2등이 당첨됐음
은행가서 4460만원 찾았는데 이거 내 통장에 넣어놔도 부모님이 모르겠죠?
알려야하나...
부모님한테는 말하는게 낫겠죠?
사실 벌써 부모님한테 장학금 받아서 등록금 면제됐다고 거짓말했는데...이거 이제 빼박인가...
친구든 누구한테든 아무한테도 안말했는데 이걸 어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