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 없길 바래서 이 글을 올립니다.
일단 전iptv+btv인터넷+집전화 3년 약정에서 skt핸드폰까지 결합해서 잘쓰고 있었어요
약정전에도 skt 썼지만 약정은 2013년 7월달부터 계약해서 쭉 쓰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skt에서 2015년 1월에 전화왔는데 프로모션중이라고 iptv 하나가 공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이것저것 물어봤죠
그런데 그때 팀장은 약정도 없고 이것저것 할인해서 iptv하나를 공짜로 만들어주겠다고 하더라고요
약정에 대해선 제가 재차 물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가족들하고 상담하고 통화하고 하느라
그 팀장분하곤 수일동안 여러차례 통화했습니다.
그후 재차 약정이 없다고 단언한걸 듣고 하겠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고 재통화 드린다고 하더라고요
그후 전화가 끊기고 말 그대로 재통화가 다른번호로 오던데 이것저것 약관설명하고 다 예하고 iptv를 하나 더 만들었죠
그런데 정작 2016년 8월에 3년약정 다쓰고 지금와서 해약하고
다시 세트약정 3년 하려고보니 추가로 한 iptv가 약정이 또 잡혀있는거에요
그래서 문제가 생긴걸 보고 제가 먼저 녹음한거 달라고 하고 이것저것 알아봤어요
알고보니 재통화했던 전화만 녹취가 되는 거였고, 그때 상담 전화를 제가 엄청했는데
상당수는 녹취가 되지않는 공식이 아닌 다른회선이였던 겁니다
즉 다른회선으론 약정이 없다고 몇번이고 단언해놓곤 공식회선으로 개통하는 녹취부분만 약정부분을 살포시 끼어넣은거에요.
전 약정이 없다고 단언한것만 기억하고 재통화할땐 이미 다 끝난 얘기다 싶어서 무조건 예예해줬거든요
완전히 제대로 당한거죠. 애초에 사쪽인 전화는 녹취가 되지않는다는 걸 그 팀장이 알고
그땐 약정이 없다고 몇번이고 말하다가 녹취가 되는부분만 있다고 살포시 있다고 말한거에요
진짜 망할 통신사
그래서 제가 2015년 1월 전화통화내용하고 전화목록을 뽑아달라고 거기 100% 있다고 말해도
통신사에서는 개인정보로 안된다고만 하는거에요
제가 그당시 확실히 알아본다고 한두차례 전화한게 아니거든요. 물론 제 전화번호에 찍혔던 번호로 전화했죠
그런데 그걸로는 어떻게 알수가 없답니다.
진짜 전화내용이라도 확인할수 있음 100% 거짓말하는게 들어나는데
참고로 skt 3년약정 전에도 쭉 skt 인터넷 써와서 진짜 5년넘게 썼고
핸드폰도 4년넘게 skt를 썼는데 신뢰가 무너졌네요.
요금도 한번도 어긴적 없으며
제가가 부모님께 skt를 쓰자고 권하기도 했는데 부끄럽네요
다른분들도 제글을 유심히 읽고 저랑 비슷하게 당하지 않기 바랍니다
skt 주위에들한테도 괜찮다 추천했는데 이젠 주위사람들한테 다른 통신사 추천할려고 합니다
팀장이 잘못했을 가능성이 큰데 그걸 제대로 조사도 해보지도 않으려는 skt 정말 비도덕적이네요
지금도 강력하게 2015년 1월달 전화내용과 기록을 보여달라고 말하는데 쉽지않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