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귈때부터 야한사진을 요구했었고,
장거리다보니, 야한사진과 동영상을 보내달라고해서 보내줬었습니다.
남자로써는.. 당연한것이라며..
장거리도 한 6개월했었구요.
일하는도중에도 야한사진이 보고싶다며.. 화장실에서 가슴사진 찍어보내주고 그랬습니다.
네 저 미친년 맞습니다.
남자 정말 제정신 아닌사람인거죠?
2년을 만났었었습니다.
그래도 바보같이 그립네요...
그래도 여느커플처럼 영화도보고 데이트도 하고그랬으니까요.
그런거 보내는거 당연하다고 이야기하길래, 세뇌되서 그런지 진짜 그래야만하는줄알았어요.
뒷바라지다했는데.. 대기업취업후 버려졌습니다
헤어진지 3개월이 다되가는데... 잊지못하고 매일 울고있어요.
남자가 이상한건지, 보통남자들은 그런사람들도 있는지 알려주세요.
저 정신좀차리게해주세요.
저 욕해주시고, 제발 잊을수있게 정신번쩍나는말해주세요.
하루하루 미친년처럼 살아요.
남자는 29살, 여자는 현재 31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