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사귄지 한달 정도 됐습니다.
근데 결혼 생각이 없던 저는 이 남친과는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당뇨를 앓고 있는데..아직 남친은 모릅니다.
이걸 어찌 얘기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전에도 사귀던 남자에게 당뇨가 있다고 하니까 바로 헤어져 버렸습니다.
당뇨가 불치병이기도 하고...
이 병때문에 결혼은 생각도 안하고 혼자 살려고 했던 접니다
근데 이 남친은 저와 결혼하고 싶다고 자주 얘기하고 그러는데..
맘이 많이 불편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