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헤다판을 헤매고있는 내가 싫어!!!!!!!!!!!!!!!!!!!!!!!!!!!!!!!!!!!!!!
미안해
놓아도 붙잡아도 내맘대로 되는게 아닌게 인연이라는걸 알면서도 욕심부리는 감정적인 인간이라서.
그렇지만 내 욕심과 착각에는 너도 책임이 있다는 내 생각에는 변함이없다.
나는 정말 갑작스런 이상한 직구를 맞고 너무너무 아팠어.
다만, 니가 싫어하던 내모습을 보여준게 우리의 마지막이었다는게 너무 싫어.
내가 아주 니가 절대로 후회안하게 도와준거같아. 속상해.
근데 내가 맨정신이 아닌게 정상이지. 나 지금 세달동안 너한테 4번째 차인거잖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뭐 내가 4번을 매달린것도 아닌데말이야
너는 티라미슈나 먹고있구 맛있냐 좋냐
나랑 그렇게 끝내놓고 티라미슈가 넘어가냐 이씨
아픈건좀 어떤지도 궁금하구
그냥 그래.
그리고
그와중에도 보고싶구
멍충아 넌 안찝찝하냐 너도 분명 그럴텐데.
나는 계속 고민을해
그냥 놓으면 되는건지
이게 정말 된건지.
아...답답해. 5분에 한번씩 우울하다.
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