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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스님, 어머니는 보살..........

아버지는 스님, 어머니는 보살..........

-그러나 나는 하나님 은혜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놀랍고 경이로운 사진!!!

 

천국의 풍경!!! 

 

한국인의 공연 문화!!!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 여 지교회를 이루고....전세계 200개국에서 수백만명~수천만명(추산)을 하나님의 권능 으로 치료하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킨 한국의 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어떤 깂 으로도 계산 할수 없다!!!

세계선교의 3대 요소는 권능과 조직과 재정이며 그열매가 되는 세계연합 대성회의 3대요소는 말씀과 권능과 찬양이다! 이미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고......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세계선교의 열매를 거둔 본교회는 30개 이상의 세계적인 공연팀들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과 전세계 수십,수백만의 군중 앞에서의 공연으로 세계로 부터 극찬을 받은 예능팀들! 미국,러시아,인도,페루,콩고,파키스탄,이스라엘....등등 세계적인 연합  대성회!

 

아버지는 스님, 어머니는 보살... 그러나 나는 하나님 은혜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재원 집사
(굿모닝인터넷여행사 이사, 2대대 15교구)

나는 전라도 한 유명한 사찰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태고종 주지이고 어머니는 보살이다. 예불과 불공을 돕는 것이 내 일과였다. 아버지 바람은 종손인 내가 스님이 되는 것이었다. 아직 어려서 교리를 잘 깨닫지 못해도 나는 불교 문화에 매우 익숙했다.

1980년 고교 평준화로 미션스쿨(기독교학교)에 배정받아 입학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정기예배와 성경 수업이 기다리고 있었다. 출석 체크 때문에 억지로 앉아 있자니 찬양에 맞춰 손뼉 치는 학생들이 외계인처럼 보였다. 시간이 갈수록 그 자리에 있는 것조차 큰 죄를 짓는 것 같았다.
그런 내게 뜻밖의 일이 일어났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처럼 성경 말씀을 자꾸 듣다 보니 그 말씀이 따뜻하게 내 마음을 적셔 왔다. 평소 나는 사찰에서 점을 치거나 부적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등 기복적이고 미신적인 행태에 실망했다.
'우리는 모두 죄인인데 예수님이 우리 죄를 사하려 십자가를 지셨다. 그 피의 공로로 구원받아 천국에 이른다니 그보다 더한 사랑이 어디 있는가.'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가 내 마음을 울리고 어느덧 말씀 안에서 나는 평안과 쉼을 얻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함께 하숙하던 친구의 전도로 교회 문턱을 밟았다. 나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 감사해 얼마 되지 않아 전도부장을 맡았다. 복음을 전할 때마다 말로 표현 못할 에너지가 내 안에 채워지는 것 같았다. 그 감동은 전도해 본 자만이 알 것이다.

어릴 때부터 말 잘 듣던 아들이 교회 전도부장이 되다니 이를 안 아버지께서는 기막혀 하셨다. 마땅히 불호령이 떨어졌다. 하지만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심한 반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나는 학급 친구 전도에 더욱 열을 올렸다.
한양대학교에 진학해 서울로 온 나는 대학생 선교단체에 가입해 제자훈련과 성경공부에 푹 빠졌다. 졸업 후에 선교단체 간사로 일하다가 간호사로 의료선교 비전을 가진 아내 이순옥 집사를 만났다.
결혼 후 함께 태국 선교를 떠났다. 나의 부족함과 동역자에 대한 실망으로 3년 만에 귀국했다.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나는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이 겹쳤다. 허리 디스크 악화로 일상생활이 몹시 불편했다. 아내가 근무하던 유명한 디스크 전문 병원에서 물리치료도 수없이 받았지만 약간 차도가 있을 뿐이었다.
더욱 힘들게 한 것은 앞뒤로 꽉 막힌 나의 신앙이었다. 성경공부를 많이 해서 지식적인 믿음만 쌓였을 뿐 성령체험도 거의 없고 변화도 더뎠다.

1997년 12월, 나는 대한투자신탁 연수팀의 해외출장 가이드를 맡았다. 그 중 한 분이 자기 교회를 소개했다. 만민중앙교회였다.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고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는 뜨거운 교회라고 했다. 다른 교회에 출석하던 우리 부부는 호기심으로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했다.
두 번째 예배드리던 날, 아내가 단에서 해주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로 산후통을 즉시 치료받았다.
나 역시 이듬해 5월,'제6회 2주 연속 특별부흥성회'에 참석해 고질병인 허리디스크가 단번에 치료됐다. 처음엔 듣도 보도 못한 성령의 역사가 생소해 적응이 쉽지 않았지만 이내 당회장님의 권능과 진실한 말씀 속에 용해되고 말았다.
'선악과를 두신 이유, 6천 년 인간 경작의 참된 의미, 믿음의 분량'등 지금껏 성경공부 그룹에 소속돼 그토록 오랜 시간을 보냈건만 어디에서도 듣지 못한 말씀이었다. 영혼의 숨통이 트이는 것처럼 통쾌했다. 무엇보다 성경에 수많은 기사와 표적을 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기에 신앙의 활력이 넘쳤다. 들은 말씀을 은혜받은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온전히 양식 삼고자 어느 곳에서든 말씀 공부하기에 힘썼다.

교구 조장과 대학선교회 부장으로 믿음이 연약한 이와 학생을 섬기는 일은 내게 큰 기쁨이다. 가정과 직장 모든 곳에서 하나님 말씀은 내 길의 등불이 된다.
하나님 은혜로 다시 태어난 나, 참된 구원의 도를 _아 살 뿐 아니라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는(막 16:20) 당회장님을 도와 못다 이룬 선교의 꿈도 이룰 수 있음에 감사하다.

 

성경의 마지막 예언!  “휴거” !!!

북한이 문을 연다 (남한의 교회와 선교 단체가 올라가 선교활동을 할만큼 open).......그리고는 다시 닫는다. 그리고 북한의 퇴출 명령을 어기고 끝까지 남아 복음을 전하는 일부 전도자들이 순교하는 사태에 이르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 것이니 반드시 이루어 진다.......이것이 이루어 지거든.......인간경작의 인류의 역사가 앞으로 10년안에 끝마쳐지고 심판이 있을것을 알며, 모든 사람들이여!!! 반드시,반드시,반드시 성경의 남은 마지막 예언! 예수그리스도의 재림! “휴거”를 준비하라!!!...........이 준엄한 경고를 농담으로 여긴 수많은 사람들이여! 세세토록, 영원토록 타는 지옥의 불못! 그불못을 준비하라.........결코 다른길은 없다!!!            2015년 11월26일.

  지난 33년간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만민중앙교회 목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하여 수만은 예언의 말씀을 주셨는데, 심지어는 이땅의 앞으로의 3대 대통령과 “고”김대중 대통령이 탄 비행기가 평양 공항을 이륙 하자 마자 즉시로 지하벙커 에서 열린 비밀 회담의 내용 까지도 자세히 말씀해 주셨다. 그러므로 만민을 통하여 선포 되는 말씀이 틀린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한 일임을 분명히 밝혀 둔다. 수많은 오해와 모략 속에서도 모든것을 이기고 수백만~수천만명(추산)의 병자를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룬것은 성경 신구약 전체에 나타난 모든 권능과 기사와 표적의 1000배 이상의 권능과 표적과 기사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하여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놀라운 하나님의 교회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2단, 3단이라 하며 심히도 성령을 해방 했든 수많은 자들이 잘못 되는것을 무수히 보았고 지금도 보고 있다.......... 지금도 전세계 100개국 이상의 나라가 만민을 초청 하고 있다!      결혼 13년 만에 첫 아이를 얻고 국무총리상 수상 등 삶에 축복이 넘칩니다
- 이관규 장로



이관규 장로 (춘천만민교회, 강원대학교 조경학과 부교수)


저는 교회에 다니기 전, 자기주장이 강하고 과학적 증명 없이는 하나님 역사를 믿으려 하지 않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2007년 6월, 춘천만민교회에 등록한 후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축복을 받아가는 복된 사람이 됐지요. 오직 하나님 은혜와 사랑입니다.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학자로서의 자아가 깨진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설교는 신앙생활의 본질을 파헤치는 말씀이었습니다. 무조건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증거를 보여 주며 천국으로 인도하셨지요. 마치 천국이 손에 만져지는 것 같았고, 영의 세계를 알아가는 희열을 느꼈습니다. 더욱이 하나님 권능의 역사는 제 생각을 깨뜨리는 획기적인 사건이었습니다.

흔히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현상을 기적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기적이 매주 제 눈앞에서 펼쳐졌고, 저도 체험했지요. 믿음을 갖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008년 5월 저는 17년 된 만성 알레르기 비염을 권능의 기도로 치료받았고, 아내 임수희 집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부터 잔병치레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해 6월에는 당회장님께 잉태를 위한 기도를 받고 이듬해 4월, 첫 아이 성결이를 품에 안을 수 있었지요. 결혼한 지 13년 만에 얻은 축복의 선물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저희 부부는 믿음 안에서 각종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게 됐고, 많은 영적 축복을 받았습니다. 구원의 확신뿐만 아니라 참 목자를 만나 생명의 말씀으로 주님 마음을 닮아가며 천국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니 삶에 행복이 넘쳤지요.

 

하나님 말씀대로 충성하니 삶에 축복이 넘쳐

 

저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아버지 하나님! 범사에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또한 축복을 받아 성전을 확장 이전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었지요.

2007년 3월, 강원대학교 조경학과 조교수로 임용이 됐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크리스천으로서 본이 되는 것이 함께하는 이들을 주님께 인도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힘쓰며 매사에 밝고 긍정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또한 불같은 기도와 말씀무장은 물론, 춘천만민교회(담임 김동헌 목사) 남선교회 회장, 재정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충성하기를 힘썼습니다. 그 결과, 축복도 많이 받아 교회 조경공사 등 성전 확장 이전에도 힘을 보탤 수 있었지요.

때때로 춘천만민교회 성도님들과 함께한 당회장님 만남을 통해 영적 깨우침을 얻어 신앙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업무 분야에서도 탁월한 실적을 올릴 수 있었지요.

현재까지 120여 건의 연구 과제 수행, 40건의 논문 게재, 123건의 학술발표 등을 했으며, 저탄소녹색도시, 녹색길, 생태복원, 습지복원, 야생동식물보호구역 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보급해 국가 정책에 기여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동생 이정환 집사와 함께 2년간의 연구 끝에 마련한 온실가스 환경영향평가 가이드라인이 전국적으로 보급돼 연간 2천 7백억 원의 경제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받았지요. 이를 계기로 동생은 얼마 전 조경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012년 5월, 저는 국가 주관 행사인 '생물다양성의 날'에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국가 생물자원을 보전해 국가경쟁력 강화와 국정개혁 수행에 기여한 공로가 있다고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저희 전공 분야는 사실상 1년에 2, 3개 연구 과제를 진행하는 것도 상당히 벅찹니다. 주변에서는 이처럼 많은 국가 연구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라고 말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요, 늘 마음에 품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으로 인한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값진 연단을 통과한 후 영혼이 잘되는 축복이 임해

 

이러한 축복 속에 하나님께서는 영혼이 잘되는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축복의 연단을 통해 제 자신을 철저히 점검해 볼 수 있었지요. 2012년 3월, 졸업한 한 제자가 저를 심히 오해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감사가 진행됐고 감사 과정 중 한쪽 편의 진술에만 의존해 심히 곡해됐지요. 결국 저는 8월 2일 교수직에서 해임되고 말았습니다. 안타까운 현실 앞에 총장님 이하 많은 분이 힘써 주셨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직 하나님께 의뢰하며 감사했습니다. 단지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궁구했지요. 강한 의로 인해 모든 사람을 넉넉하게 품지 못한 제 자신을 깨우쳤습니다. 또한 평소 "정도를 걸어야 한다."는 당회장님 가르침대로 연구실 운영을 해왔다고 생각했지만 옳다고 생각한 제 의가 얼마나 잘못된 것임을 깨우칠 수 있었지요.

어느 날, 당회장님께서 꿈에 나타나셔서"모두 마음을 이루기 위한 것이니 잘 인내하세요."라고 격려하며 정도에 대해서 세세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사회적인 관례라고 해도 하나님 앞에 흠도 티도 없는 정도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마음에 새기고 또 새겼습니다.

2012년 8월,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교원소청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소청심사 결과, 여러 정황으로 볼 때 고의성이 없고 오해로 인해 빚어진 일임이 밝혀졌지요. 마침내 12월 11일, 변호사로부터 복직 판정 소식을 듣게 됐습니다. 할렐루야!

제게 용기와 힘을 더해 준 학교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놀라운 사랑으로 함께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봉사의 기쁨은 제 삶의 축복, 사랑의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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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 하계수련회 시 치료받은 성도를 안내하는 김희경 권사 (46세, 2대대 17교구)

저는 비교적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해 별다른 어려움 없이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주변에 친구도 많은 편인데 마음 한편에는 뭔지 모르는 갈급함이 있었지요. 그래서 유명하다는 대형교회를 찾아다녔지만 그 갈급함을 채우지 못했으며, 교회에 다니면서도 천국과 구원의 확신이 없으니 참 평안과 기쁨이 없었습니다.

1998년 5월, 언니 김희수 권사님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에서 개최되는 '제6회 이재록 목사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게 된 후 제 신앙생활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설교 말씀을 통해 그동안 삶 속에서 부딪혀 오던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 것입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와 설교 테이프를 구입해 읽고 들으며 많은 은혜를 받으니 휠체어 봉사, 교회 각종 행사 등 틈틈이 시간을 내어 열심히 봉사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이강준 장로님이 예배와 각종 행사에 봉사할 수 있는 안전 봉사팀으로 추천해 주셨습니다. 이후 주일이면 대예배, 저녁예배, 빛과소금선교회 예배 등 하루에 몇 차례씩 예배를 드리며 안전 봉사를 하게 됐습니다.

2000년부터는 오직 믿음으로 해외성회를 이뤄 가시는 당회장님을 뵈며 돕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습니다. 때마침 성회장소에 가서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지요.

그 당시 저는 연예인 기획사에 근무하고 있었는데, 성회 홍보를 위해서는 보름 이상 자리를 비워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하나님께서 사장님의 마음을 주관하셔서 장기 휴가는 물론, 유급 휴가로 다녀올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셨지요.

성회 때마다 짧게는 15일, 길게는 한 달간 머물면서 새벽부터 저녁까지 전철역, 거리, 집집마다 홍보물을 전하고 숙소에 들어와 하루를 마무리하며 기도하노라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또한 당회장님을 통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권능이 눈앞에 펼쳐지는 감동과 전율을 현장에서 느끼며, 더욱 충성하기를 다짐했지요.

2010년 12월 25일, 성탄절에 만민을 향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 목자의 사랑을 목도하며 저는 진정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선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소유한 참 자녀라는 사실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그 뒤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팔복, 사랑장 등의 설교 말씀을 노트에 정리하고 매일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마음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지요.

특히 2015년 올해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하나님 말씀을 삶 속에서 이루고자 순종해가니 지난 6월, 영의 마음을 이루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현재 여선교회 기관장과 안전자매봉사대 대장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으며, 얼마 전에는 일터인 우림에셋플러스에서 팀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언제든지 봉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남편 이동희 집사의 사업터에도 축복이 임하고 있지요. 이처럼 영육 간에 축복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18년간의 무당생활을 청산하니 새인생을 사는 기쁨이 넘쳐납니다

[한병옥 성도 ]
스무 살이 되던 1977년 봄, 저는 당시 잘 팔리던 '아이스 케이크(팥과 단물을 주원료로 한 빙과류)' 공장을 하는 남편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혼의 단꿈도 잠시 새로운 빙과류가 시장에 나오면서 공장은 하루 아침에 문을 닫게 되었고 결국 떡볶이, 오뎅 장사 등을 하며 힘겨운 살림을 꾸려나가야만 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첫아이를 임신했을 때 심한 두통과 무기력 증세가 나타나면서 몸이 항상 무거웠습니다. 마침내 병원에 입원까지 하였으나 정확한 병명은 찾지 못한 채, 65kg이었던 몸무게가 29kg까지 내려가 산송장과 다를 바 없게 되었지요.

 

원인 모를 질병으로 무당의 길에 들어섰으나

그러자 시어머니는 저를 데리고 용하다는 무당집에 가서 점을 보았는데, 뜻밖의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신기가 있어, 무당을 해야 나을 수 있어."
도저히 믿기지가 않아 이곳저곳 다녀 보았지만 같은 말만 되풀이할 뿐이었습니다. 결국 병세가 더욱 악화되자 우선은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나이 스물 여섯이 되던 1983년, 무당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 저는 신령술이라는 신내림을 받게 되었고, 나도 모르게 입술로 나오는 대로 줄줄 말하기만 하면 손님들은 '참 용하다.'며 놀라워했지요. 이로 인해 소문에 소문을 더하면서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었습니다.

 

나는 이렇게 살다 가야 할 팔자인가?

아무리 제가 '쪽집게' 무당이라 해도 정작 제 자신이 아프니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조상신에게 낫게 해 달라고 손바닥이 닳도록 빌어도 보고, 굿판을 벌여보기도 했지만 얼마간은 병이 낫는 것 같다가도 조금 지나고 나면 다시 이전 상태로 돌아가거나 더욱 상태가 악화되기만 하였습니다.
게다가 무당생활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남편과의 불화가 끊이질 않아 1989년 봄, 가족을 떠나 계룡산 밑 암자로 들어갔지요. 그러나 굿을 하고 점을 보면 볼수록 공허감이 찾아오면서 무당생활에 대한 회의가 거세게 밀려들었습니다. 그래서 산당을 부수고 거처를 옮긴 후, 그 해 가을부터 다방, 칼국수 집 등을 운영해 보았지만, 하는 것마다 불통이었습니다.

 

만성 신부전증이라는 판정을 받고

"당신은 무당을 계속해야 돼."라는 점쟁이들의 말에 다시 산당을 차렸지만 부채만 늘어 3천여 만 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지난해 11월, 심신이 지칠 대로 지쳐 있던 저는 마침내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지요. 병세가 워낙 중해 충북대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만성 신부전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무당생활로 인해 가정을 팽개치다시피 했기 때문에 가족들에게 연락을 했지만 아무도 오지를 않아 참으로 난감하였습니다. 그 때 오빠인 한병용 장로님이 떠올랐습니다.
한병용 장로님은 어릴 적부터 효심이 남달랐고,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월남 파병을 자원하는 등 애틋한 정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빠는 저를 도와 줄 것이라는 한 가닥 희망을 가질 수 있었지요. 종교적인 문제로 갈등이 많았지만 오빠는 선뜻 힘껏 돌보아 주겠노라고 하였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하나님을 믿기로 결심하니

그래서 오빠가 경기도 안성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인 만민복지타운과 가까운 단국대병원으로 옮겨 와 정밀 검사를 받았는데, 만성 신부전증으로 신장 이식 수술을 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독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수술비용이 없어서 투석(dialysis)을 하기로 결정을 했지요.
병원측에서는 투석 준비 수술을 완료하였으니 퇴원해도 좋다고 했으나 막상 돌아갈 집이 없었습니다. 그 때 오빠는 함께 살기를 권유하면서 함께 살려면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만나야 하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고 했지요. 결국 저는 오빠의 사랑에 진한 감동을 받고 흔쾌히 승낙을 했습니다.
"오빠! 나 오빠한테 가서 하나님 믿으며 살래" 저는 만민복지타운에 있으면서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인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게 되었습니다. 7년 간의 병고에 시달리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단번에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권능의 종이 되신 이재록 목사님에게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사람도 하나님을 믿으면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어 "하나님, 정녕 살아 계시다면 제 병을 고쳐 주세요!" 하고 혼잣말로 되뇌이곤 했지요.

 

18년간의 무당 생활을 청산하고 신장병을 치료받아

그 후 말씀을 통해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참 신이시며 하나님께서 우상 숭배를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즉시 충북 증평에 있던 산당을 때려 부수고 작년 12월 3일, 드디어 18년 동안의 무당생활을 청산한 후 본교회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뜨거운 영혼 사랑의 열정이 있기 때문에 오빠는 제게 믿음을 심어 주려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기사와 표적, 희한한 능과 기이한 일들을 소개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제 마음 안에서 우상을 깨끗이 몰아내기 위해 힘쓰셨습니다.
등록 후 저는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매일 하루에 세 차례씩 간절히 받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당시 신장 이식 수술을 하지 않고 투석만 하고 있었기 때문에 병세가 악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정기 검진 결과 악화되지 않고 그대로 멈춘 것입니다.
그러던 12월 10일 밤, 꿈을 꾸게 되었는데 그 꿈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제 병을 치료해 주셨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꿈 속에서 하얀 옷을 입으신 분이 콩팥 두 개를 가져오더니 "너를 살려 주마." 하면서 제 배에 넣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잠을 깬 후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웠고 몸에 부기나 통증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틀 후 12월 12일 주일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찾아뵙고 치료받은 간증을 하고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신기하게 기도받은 후 식사량이 늘어났을 뿐 아니라, 병원에 가서 진단해 보았더니 이틀에 한 번씩 투석을 해야 한다던 의사 선생님께서 "투석을 안 해도 되겠네요. 괜찮아졌어요." 하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와 [손수건 기도]의 위력을 체험하며

그런데 작년 12월 21일 오후에 예기치 않은 시험이 찾아왔습니다.
무속인 협회 사람들과 전화 통화를 하며 전도를 하던 중, 그들로부터 심한 저주의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전화를 끊고 난 그 날 밤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더니 천장이 돌아가면서 방바닥과 천장이 붙는 듯 하였습니다. 밤새 잠을 설친 채 아침에는 심한 구토와 함께 열이 나면서 혈압이 올라 거의 실신 상태가 되고 말았지요.
오빠는 일단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게 한 다음 119 구급차를 불러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일종의 어지럼증인 '양성 특발성 체위성 현훈증'이었는데, 병원에서는 안쪽 귀의 평형을 유지하는 기관에 찌꺼기가 생겨 발생한다며 특별한 치료방법은 없고 서서히 증상을 완화시키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자 하는 저를 방해하는 악한 영의 역사였던 것이지요.

금년 1월 3일, 이 소식을 전해 들으신 방현호 목사님이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을 귀에 대고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러자 즉시 초점이 없던 눈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만 아니라, 부축을 받아야 움직일 수 있었던 제가 스스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으며 다음 날인 1월 4일, 건강한 몸으로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이제는 자녀들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교회에 등록하여 얼마나 감사한지요. 지옥으로 향하던 저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신 오빠와 치료의 역사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 그 외에도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혼숨과 귀접 하시는분 꼭 보세요!

  혼숨과 귀접! 그 멸망의 늪! 혼숨과 귀접에 대하여 써놓은 글들을 보고 본인은 "아연실색"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여! 네이트 판의 회원들이여! 그것은 귀신을 몸속에 불러 들이는 놀라운 행위인 것입니다 이런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되며 이미 행하였거나 당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가 스스로 헤어날수 없는 늪에 빠져있다고 생각 해야 합니다 그늪 밑에는 지옥의 통로가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네이트 판 회원들이여! 이러한 영계의 일들은 이땅의 70억 넘는 인구가 1000년 동안 연구해도 결코 알수 없는일 입니다 오직 창조주 하나님께서 악은 모양도 없는 그의 택한 선지자들을 통하여 풀어주셔야만 알수 있는 것입니다 이 일에 이러쿵 저러쿵 하는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나중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쫒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습니다 쫒겨 가는체하고 다시 들어가고를 반복 하는것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2단계 권능 으로만 귀신을 쫒아 낼수 있습니다. 자기의 생명을 지옥 불못에 던져 넣는 이 놀라운 무지한 일들을 막기 위하여 하나님 권능의 4단계와 귀신의 정체를 아래 간단히 설명 합니다   하나님 권능의 4단계; 하나님 권능은 빛으로 역사 됩니다   권능의 1단계 붉은 빛으로 역사되며 모든 바이러스나 세균등을 태우는 치료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나병이나 암도 1단계 빛으로 치료 됩니다   권능의 2단계 푸른빛으로 역사되며 귀신을 쫒아내는 권능이 나타납니다. 권능의 2단계 빛앞에서 귀신은 사시나무 떨듯이 떨며 쫒기어 나갑니다. 이때 권능자는 반드시 다시 들어가지 못하도록 명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양식 삼고 믿음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합니다.   권능의 3단계 힌색빛으로 역사되며 죽은것이 다시 살아나는 창조의 권능이 나타납니다. 성경에 기록돼 있는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며 죽은자가 다시 살아나는것은 3단계 권능의 역사입니다.   권능의 4단계 황금색빛으로 역사되며 천기를 움직이는 권능이 나타 납니다. 비를 내리기도 태풍을 물리치기도 오는비를 멈추기도 하는 천기를 움직이는 권능이 나타납니다.  

악한 영들의 세계와 귀신의 정체!!!

귀신의 정체

귀신은 악의 영들 세계의 가장 하부 조직으로서 사람에게 들어가 "병들게 하고,죽이고,멸망길(지옥)로 이끌어 간다.그러면 귀신은 어떤 사람에게 들어 가는가?  영계의 법(하나님의 법)아래서 / "첫째로 극히 악한자" / "우상을 섬기는자" / "자기의 영혼을 팔아버린자" / "성령을 훼방 하는자" / 등등.............대한민국이여! 모든 회원 여러분들이여! 오래된 나무 나,돌 같은것에 줄을 치고그앞에 절하거나 제사 지내는 행위! 동남아 의 우상을 많이 섬기는 나라에 가서 종교의식을 따라 몸에 무엇을 바르거나 이마에 무엇을 그리는 행위!등등.....이러한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되니 이것은 "귀신이여 내몸에 들어와 왕노릇 하며 나를 죽이고 지옥 까지 끌어 가라고 귀신을 초빙 하는것과 같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권능" 으로만 쫓아 낼수있다 그러면 악의영들 세계의 머리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들의 결국은 어떻게 되는가?

 

악의영들 세계의 가장 머리는 "루시퍼" 이다(태초에 천상에서 하나님 앞에 음악을 담당 했던...후에 타락한 천사장)
다음은 "사탄"과 "4마리 용들" (공중권세 잡은 악의영들)
다음은 "마귀들" (타락한 천사와 그룹들)
다음은 "귀신들" 이다
이들의 끝은 이땅의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후 지옥의 가장 깊은곳"무저갱"에 영원히 같히며 귀신들은 유황불못 에 떨어진다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귀신의 여러가지 행태!

[마 8: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만하더라
[마 8: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마 8: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마 8: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가로되 만일 우리를 쫓아내실진대 돼지 떼에 들여 보내소서 한대
[마 8:32]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마 8: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마 8: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마 10:1]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 12: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마 12:23]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마 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마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마 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마 15: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마 15: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마 15: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 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 15:2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마 15:30] 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리와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두매 고쳐 주시니
[마 15:31] 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기이히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화제집중]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예장연)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발간!!!


|화 |제 |집 |중 |교계 언론의 핫 이슈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예장연)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발간!!!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는 순수한 복음주의에 입각한 신앙노선을 걷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이하 예장연)에서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자가 발간되었다. 장로교단의 연합체인 예장연은 숫적인 면에서는 우리나라 최대의 교단협의체이며 현재 120개 교단과 9개의 단체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자는 2004년 6월 14일과 15일에 예장연 임원진과 이대위 연구위원 및 집필위원들의 내부 심의를 거쳐 공식 연구서로 확정하였으며, 예장연 산하 84개교 신학교 교재로 사용된다.
그동안 한국 교계는 신학적 기반이 없는 한두 명의 개인에 의해 중세 카톨릭의 마녀 사냥식 재판으로 이단을 규정하여 한국교회에 큰 혼란과 분열을 초래해 왔다.
이에 예장연에서는 이단을 판별할 수 있는 정통교리 기준으로 성서관, 신관, 기독관, 성령관, 인간관, 구원관, 교회관, 종말관 등에 관해 신학적 잣대를 만들어 신학자들의 감수 하에 심도 있게 이단과 사이비에 관해 연구하였다. 연구하는 교회를 공개 또는 비공개 형식으로 방문하여 교리 및 운영방법을 살피는 등 재검증한 결과 정통과 이단에 대한 규정을 내렸는데   "만민중앙교회는 이단적 교리가 전혀 없으며 예장연에서 질의한 정통기준교리에도 위배되지 않아 이단이 아님이 확인되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 일부를 소개하면 "이에 본회가 판단하기에는 이재록 목사 자신이 죽음 직전에서 고침받았고 이를 간증하며 병자들을 위한 신유행위를 강조하다 보니 신비주의적이라 오해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이재록 목사는 목회 중심이 복음주의에 입각한 신앙적 교리를 가지고 목회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고 하였다.
이 책자는 예장연에서 보내온 질의서에 대한 본교회의 신학적 답변이있으며 그동안 오해받아 왔던 분야에 대한 본교회 입장이 실려 있다.
한국기독교신문협회 회장이자 기독교신문사 최규창 편집국장은 추천사를 통해 "예장연 이단 사이비 대책위원회에서 1년여 연구기간과 직접 방문조사 등 객관적 기준을 만들어 재검증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한 이 책자 발간은 매우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이 책자를 추천하고 있다.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

 

 

[계 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아버지 하나님을 느껴요"
원형 무지개, 희한한 무지개로 펼치시는 하나님의 약속과 섭리




무지개에 대한 기록이 성경에는 노아 홍수 이후에 나온다. 창세기 9장 13절에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말씀한다. 이는 영이신 하나님께서 다시는 육의 공간인 이 땅을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며, 더불어 육의 공간이라 할지라도 영이신 하나님의 일들이 이뤄지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계획하신 대로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신다는 뜻이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에는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시며 무지개가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음을 알려 주신다. 사람 사이에 약속을 할 때 그것을 보증하기 위해 어떤 징표를 주듯이 하나님께서도 세상과의 언약의 징표로서 친히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보여 주시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의 과학이나 지식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이하고 희한한 무지개가 나타난다면 그 의미를 궁구해 보아야 한다.

2011년 1월에는 무안단물터 상공에 복합적인 무지개가 출현했다(사진 4).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걸쳐 있고, 그 위로 반원형 무지개와 부채꼴 모양의 무지개가 어우러진 형태였다. 무안단물터는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것처럼(출 15:25), 전남 무안만민교회 앞 바닷가의 짠물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단물이 된 권능의 현장이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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