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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집에서 밥먹고 왔는데 어이가없네요.#추

|2016.08.03 04:14
조회 418,181 |추천 541
주부님들 조언 감사합니당





추천수541
반대수45
베플남자ㅇㅇㅇ|2016.08.03 08:45
왜 알면서 이런글을 올리고 왜 알면서 난 댓글을 다는가....
베플ㅇㅇ|2016.08.03 09:35
잘 보일 기회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찢어지게 가난하다며 가난하다고 뭐 비하하는 건 아닌 데 뭐 대단한 집 아들도 아니면서 무슨 잘 보이길 뭘 잘 보여 우리엄마~~~우리엄마~~~~ 그런 엄마하고 평생 살라고 주고 와 왜 남의 집 귀한 아들을 빼오려고해 나중에 그 집 가장될 사람일 텐데
베플ㅇㅇ|2016.08.04 05:06
글 내용을 지울거면 아예 이 글 자체를 삭제하세요;
베플ㅇㅅㅇ|2016.08.0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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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08.03 13:15
찢어지게 가난한 주제에 뭘 잘보이래 잘보이면 뭐 해줄수나 있고? 참낰ㅋㅋㅋㅋ 가난한집 아들은 빼오는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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