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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의 횡포!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크산티페 |2016.08.03 07:53
조회 618 |추천 3

이런데 글을 처음쓰는 40대 아줌마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여러분들은 

이런일을 격지 마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정수기,비데,연수기 등을 렌탈해 주는 회사! 웅진코웨이

제품을 7~8년전에 지인이 코디일을 한다면서 도와달다고 해서 제품을 설치하고

그분은 그만두시고 집에 오는 코디분에 의해서 제품을 다른거로 갈아탔습니다.

거기제품만 안마기,좌욕기구매하고 ,비데,연수기,정수기,공기청정기는 렌탈하고

중간에 공기청청기는 해약하고 올해 2016년 2월에 비데 연수기 정수기가  남았길래

고객센타에 제가 직접 해지문의를 했더니 연수기는 3년이 되서 위약금이 없이

해지가 가능하고 정수기하고 비데는 5년이 되어서 저희앞으로 소유권 이전이 되어서

싼가격 1만원대로 그대로 사용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연수기만 해지하고 정수기하고 비데는 사용했습니다.

올해 6월 비데가 고장이나서 a/s를 받았는데 기사분이 5만원인데 현금으로 하면

4만원에 해준다고했는데 뭐하러 돈주고 고침니까

요즘 새로 나온 다른 회사 저렴하고 좋은제품이 많은데? 그리고 고객대접도 안해주는데...

그래서 해지하려고 고객센타에 접수했더니

저희 앞으로 소유권 이전이 되고 1년 멤버쉽전환이 되서 1년안에 해지하면 위약금이 나온다고

위약금 7만원을 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소유권이전만 들었지 멤버쉽위약금에 관한건 들은적이 없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제가 저희 정수기 비데이고 나한데 그런거 설명한적 있냐고 물어보니까

코디한테 들은적 없냐고 코디한테 계약서 싸인안했냐고 오히려 묻고 코디 책임으로 몰아가더라구요.

물론 코디한테도 들은적이 없고, 싸인한적도 없습니다.

그럼 제가 그때 상담했던 녹취록 들려달라니까 그것도 않해주고

요금도 제가 들었던 1만원이 아니고 정수기가 25,000원 비데가 13,000원씩

빼가고있으면서 두달에 한번 관리해주고 있었던거였어요!

 

코디란는 사람은  전화와서 정수기를 자기한테 주면 명의이전해서 위약금을 면제시켜준다고

하질않나~

지국 담당자란 사람은 코디한테 여태까지 멤버쉽에 대해 않물어본 제잘못이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본사 고객센타는 녹취록도 못들려주겠다! 코디랑 알아서 해라!

배째라 이런식이구요!!!

지국담당장는 전화와서 본사랑 해결하라고 하구요!!!

제가 그 회사랑 싸운지가 벌써 한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소비자보호원에 저번주 연락했는에 아직까지 해결된것도 없구요!!!

여러분! 이렇게 대기업이라고 믿고 8년간 꼬박꼬박 한달에 10만원씩 내고 제품사용했던

고객을 우롱하는 회사 웅진코웨이가 여러분들도 똑같이 우롱할것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가지고 노는것,

대기업의 횡포 이런것 때문에

화가납니다. 우리같은 소비자를 아래로 보고 또 이런일을 쉽게쉽게 할거 아닙니까?

여러분은 저처럼 당하지 마시고  웅진회사 조심하세요!!!! 

고객들을 무시하고 얼음정수기로 고객건강가지고 장난치고 이런회사는 없어져야 합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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