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첨보는데 이건 제 실제 경험담 입니다 뭐 그럴수도 있지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 라고 되게 평범한 그런 이야깁니다 저는 그냥 여자입니다 제가 실례가 안된다면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2년전 저는 무슨 사이트에 가입을 했슴 그 사이트에 가입을 하면 서울에 있는 웨딩뷔페나 런치타임 서빙을 할 수 있음 용돈이 필요해서 그 사이트를 자주 이용햇는데 어느날 되게 억울하다 못해 진짜 누가 당해도 빡칠정도임
제가 몇번 가본 곳이였는데 그날따라 무슨 큰 행사가 있엇나보다 했음
뭐 서빙 알바하는 사람은 알 수도 있다고 생각 했는데 과장 부장 이런 사람들이 있잖슴?
나는 뭐 빨리 가고 싶다는 마음에 그냥 열심히는 아니더라도 그냥 하던일 대로 일을 하고 있엇음
근데 거기 부장이라는 막 화내면서 저를 부름
첨엔 내가 뭐를 잘못했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부장이 과장한테 나를 다른방(방이 다다름)으로 보내라고 한거임
근대 과장이 그걸 까먹고 있던거임
부장이 말안해줘냐고 하니깐 과장이 말했습니다 너 아직도 여기 있냐고 얘기함
더 웃긴건 부장이 나타나기 1분전까지도 저랑 계속 얘기하던 과장이 저한테 미안해라는 얼굴표정도 없이 멍한 표정으로 저한테 그렇게 얘기한게 화가너무 그것도 조카 누가 들어도 짜증나는 상황이였음
근데 부장이 저한테 아직도 뭐라고 하는 거임 한번이면 된걸로 계속 뭐라고 하는거임 제가 무슨 한두살 먹은 애기도 알아 듣고 있는데 계속 뭐라고 하는 거임
그래서 제가 너는 짖으세요 난 그냥 갈테니 라는 맘으로 가는데 알고 보니 그방이 카페였음 거긴 카폐도 같이 하는 곳이였음
그래도 다행인게 손님도 안계셧슴 근대 거기 직원언니가 있었던거임
억울한 나머지 눈물이 남 근데 거기 직원언니는 우는 상황을 많이 봐서 그런지 그냥 가만히 있었음
그 다음부터 거기가달라고 전화오면 안간다고 했음
왜 억울한지 모르겠다면 이유도 써줌
1.일하고 있는데 부장이 옴 그런데 부장이 조카 저한테 왜 여기있냐며 화냄(저는 아무이유 모름)
2.부장이 과장한테 얘기안해줬냐며 믈어봄
3.저랑 부장오기 1분전까지도 히히덕거리던 과장이 멍한표정으로 너 왜여기있냐 안갔냐며 말함
여튼 그래서 빡침 뭐 알바하다가 이런저런일이 있지만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다고 하지만 이건 성격이 아니고 걍 지가 욕먹기 싫다고 희생시킨거임 전국에 알바생들 힘내시길
저런사람만나면 그냥 찌질이네 하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