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디어 여자 소리 듣고 산다 하

이제나도여자 |2016.08.03 14:00
조회 69 |추천 0
너네들 털 많아서 고민 안해?
난 희한하게 코 밑에 수염만 많이 자라가지고
나 맨날 수염기르냐? 라는 소리 듣고 살았는데(나 수염만 빼면 여자여자한 여자임ㅠㅠ)
맨날 제모크림 발라서 면도하고시중에 파는 여러가지 제품써서 다 해봤는데
이 놈의 검은 수염은 변하지가 않더라..
결국 큰 맘먹고 병원가서 제모했는데
역시 병원이 답이더라(내가 간데는 교대역에 ㄱㅎ피부과)
괜히 시중에 무슨 제모니 뭐니 하는 제품에 다들 돈쓰지 말자
이제는 여자 소리도 듣고
셀카 올릴때 조명도 밝게 안해도 되서 넘나 기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