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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주라 오빠야~

1804 |2016.08.03 22:50
조회 324 |추천 1

어떤말로도 내마음을 대신할수없지만

그어떤것도 대신할수없어..

우리사랑햇잖아..너무나 사랑햇잖아

잊을려고하면 더 생각나.

연락할길이 없어..

내자존심은 이미 바닥을 치고잇지만,괜찮아 내자존심같은거

오빠를위해서 버릴 준비되잇으니까?

돌아와주면  얼마나좋을까?

헤어질때 나에게 햇던모든말들이 상처로 남아잇지만

그래도괜찮아.

기다림이 너무나 지치지만  조금만더 기다려볼게.

내가얼마나 사랑햇는지 오빠도 알잖아.

오빠입에서 결혼이야기까지 나왓으면서 어떡해 하루아침에 날버릴수잇어

 

난 신을 믿지는않아

만약 신이 존재한다면  하느님, 부처님 ,마리아님 총동원해서 오빠가 다시

나에게올수잇도록  비는것밖에 내가 지금 할수잇는건  없잖아

우리의추억을 어떡해잊어

난오빠랑 결혼하는 상상도 많이햇엇어.오빠닮은 애기도낳고

사랑하는사람 생각하면서 요리도하고 내가 바랫던 꿈이엿는데

오빠가아닌 다른사람 어찌만나

내마음안다면 제발 돌아와주라

연락이되야 붙잡던지 말던지 할텐데

물론알아  시간이 지나면 그리움도 점점 줄어든다는것도

오빠얼굴도 언젠간 지워지겟지

그런데..지금은 오빠를 놓을수가없어

그만큼 사랑햇으니까

오빤 내가 다른남자 만나서  잘지내고잇을꺼라 믿고잇지

나도처음엔 다른사람만날까  다른사람 만나서 오빠잊을수 잇을까?

그생각도햇엇어 하지만 내가너무나 사랑한 오빠인데

어찌다른남자를만나..

넘늦기전에 제발돌아와주라

내가할수잇는건 이거뿐이잖아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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