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정말 말로 안되는 이유로 헤어졌지만,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자꾸 미련이 남아요ㅜ.ㅜ
남자친구한테 연락하고 싶을 땐 어떻게 참아요?
몇 년을 만났는데,
남자친구가 일에 대한 스트레스도 컸고
결혼에 대한 부담감도 컸고
그래서 연애가 조금은 부담스러웠다고 이야기 하는데
몇 년 만나고, 서로 사귀는동안에 크게 다투고, 바람이 나거나
그런 경우가 없었는데 이렇게 한 번에 끝나는건가요?
연락 올 가능성은 없을까요?
마지막으로 봤을 때 제가 너무 많이 울었어요.
어제부터선가.. 연락을 해도 읽고 말더라구요.
sns는 서로 그대로에요.
평소보다 더 sns를 하더라구요. 일단 두고 있지만..
같이 고민 이야기 하고, 그럴실분들은
카톡 아이디 남겨주세요. 같이 고민이야기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