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한달째 쓰고 있는데요
항상 1~2시간씩 자네요..
어떨때는 코를 막 드르렁 골고 자서 매장에 소리가 다 들릴정도구요
환경이 힘들어서 알바를 2개이상한다더라구요
첨에는 이해해줬더니 아예 다리 뻗고 자네요..
그애랑 친한 알바생은 물건 좀 나르라고 했더니..
나르긴하는데..일부러 상자를 던지면서 놓더라구요.
그러더니 바로 몸아프다고 집에 간다고..하고
일주일이 한두번은 꼭 안나오구요..
딱 출근시간 2분전에 연락해서 못나온다 하고..
간식으로 먹으라고 사다놓은거 둘이 나눠서 집에 싸가지고 가고..
이어폰꼽고 핸드폰 하다가 손님 그냥 나간적도 많구요..
둘이 다른 알바생 왕따시키고 그러기까지 해요
그래서 해고하려는데 솔직히 얼굴보기도 좀 그래서 그냥 전화나 문자로 나오지 말라고 하려구요.
그래도 상관없겠죠?
너무 책임감없이 시간만 떼우다 가는거 같아 솔직히 시급도 주기 싫네요.
그동안 상여금 교통비 꼬박꼬박 다 챙겨줬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