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떨어졌다는 남자,
나와 성향이 안맞는다는 남자,
일에 몰두하고 싶다고하는남자,
정말 냉정하게 이야기하더라구요.
결혼상대로 이제 생각안할거라고
진짜 그만끝내고 싶다고
하지만 그동안의 추억이 너무많아요.
페이스북에 뭐라고 쓰면 친삭당할까봐 암것도 못하겠어요
헤어질때 "내 생각 안날거같애?" 라고 이야기 했더니,
생각나겠지.
너무 힘들다고 문자보냈어요.
이제 말도 안해줄거야?
바로 답장이오더라구요.
..
낮에 다시 보냈어요. 답장 안올걸 알면서도..
하..미련이 너무 남아있는터라... 다시 잘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