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의견이 너무필요해요
제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안가서요
결혼해서 연년생 아이둘 키우고있어요
시댁살고 남편한테 일주일에하루정도 친구만나는자유시간주고있어요 왜냐면 첫째 할머니가 케어해주시고 둘째를 제가봐요 저녁에요 첫째가 하도 할머니를좋아해서..
아무튼 남편휴가가되서 둘째가어려 어디갈생각안하고 자기하루친구만난다고 저보고도 만나라네요 애봐주겟다고
저 좋다고 약속잡았죠 거의 이주전에 잡았어요
수요일 애들만나기로했다고 시간나도 좀늦춰달라고 원래 통금 열시에요
남편이 흔쾌히 열두시까지 오라더군요 모유끊어서 술한잔도 해도된데요 저당연히 둘째 새벽이우유먹여여하니 적당히먹을생각이였구 너무고마웟어요 거의 이년만에 친구들만나 술한잔하는거였는데...아이도없이 편하게..
네 제잘못이랍니다 시댁사는데 열두시까지오랬다고 정말그러냐고 알아서 일찍들어왓어야지 친구들만나고있는그자리에 찾아왔네요..하 제정신이냐고 절끌고갔어요 아버님어머님이 저찾는다고 근데집에가보니 거짓말이래요
저끌고갈때 제가 솔직히집가서 저한테막말하고 그럴까봐(자주그래요)못가고 가만히서있엇더니 친구등한테가서 물어보자네요 누가잘못한건지 네그래서 갔습니다 가서 물어봤어요 친구들제편이겠죠 근데저도이해가안가요 지금갑자기 그친구들 연락안했으면좋겟다네요 시댁얹혀사니 약속을잡아도 니알아행덩했어야한다 그친구들은 뭐모르면거 낄때안낄때 구분못하냐고 연락하지마라 이럽니다 지가물어보래놓고말이죠
댓글좀달아주세요...너무답답해서그래요...제가잘못한건지 정말묻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