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에서의 이야기만 할거야.. 난 직장에 들어가기전에 많은 알바를 전전해봤는데
그중엔 6개월짜리 짧으면 하루 일주일등등의 알바를 경험해봤어..
일단 전직종을 대상으로
공통적인것만 이야기해줄게..
1.알바는 최대한 집에서 가까운곳 혹은 멀더라도 지하철을 갈아타지 않는선에서 편하게 갈수있는곳
2.최저시급주면서 일은 힘들고 시간은 오래 걸리는 알바 절대하면 안됨
3.시간개념을 안지켜주는 알바(예를들어서 시간되서 퇴근할려는데 30분만 더하고 가라던가 하면 안된다고 정확하게 이야기해라 사장새끼들중에 그런놈치고 추가수당주는놈 못봤다.그만두라하면 그런곳은 감사합니다하면서 그만둬)
4.텃새밑 눈치주는 사업장..마찬가지로 하지마(이건 정직원도 적용이 되는거야 사람이 눈치를보면 사고력이 현저하게 떨어져 이부분은 일을함에 있어서도 정말 중요한거다)
사장입장에서건 알바입장에서건 알바라는건 정직원이 아니야
그회사가 어떻게 되든말든 알바와는 아무상관이 없음 그냥 일한만큼 돈만 받아오면돼
그이상을 요구하는 사장새끼가 있다면 니가 해 ㅆㅂ아 한마디하고 나와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