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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ㅇㅇ |2016.08.05 19:43
조회 74 |추천 0

컴퓨터 게임 or 폰 하다 새벽 3시에 자서 점심 12시에 깨면 4시까지 컴푸터 게임하고 이후론 쭉~ 폰 하던지 또 컴퓨터 게임하던지 이러고 삶

진짜 작년 중2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살진 않았는데ㅋㅋㅋㅋ 왜갑자기 이렇게 바뀐거지

작년 말에 과외 끊고 이번년도 1월까진 공부도 혼자 열심히하고 밤새가면서 하고 그랬는데

그냥 이젠 다 귀찮고 자괴감들고 고등학교 예습이나 그런 거 걱정할 것도 너무많고 의지도 열정도 없고 이렇게 핑계만 늘어가며 살고있어ㅠㅠㅠㅠㅠㅠ 화난다..

그냥 속 풀 곳 없어서 여기다 끄적여봤어..ㅠㅜㅠ
나같은 사람 없겠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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