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반말를할께요 제가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었어요 근데 개랑 교회을 같이다니는데 친구가 장난으로 저인척 고백을 했어요 저도 일단 친구가 저질러버려서 받을지 안 받을지 긴장을 했어요 결국 차이고 말았죠
짝남이랑 같은반이에요 방학이 다가오기1달쯤 되었는데 그때부터 짝남이 저를 놀리면서 친해졌어요 저희가 어디를 갔는게
그때 계속 놀렸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짝남에게 저를 가르키면서 너 재 좋아해라고 물어봤죠 그리고 저가 어떤애 때문에 2번이나 울었는데 개가 장애가 있는데 이상한 눈으로쳐다보고 저를 팔만지고 옷을 늘어트려서 제가울었어요 근데 재가 잘못 앉아서개옆에 앉았는데 개가 저손을 잡았는데 짝남친구랑 짝남이랑 도와주고 여자애들이랑 짝남이있는 남자애들이랑 조금한 다툼이있었는데 여자애들때문이아니라 어떤 애 때문에 짝남하고 남자애들이 화가나있었는데 같이 공부하는 조였어요 근데 그 장애가있는애랑도 같은조인데 개가 저를 처다보고 제가있는 쪽으로 올려고해서 제가 울뻔했는데 다른 여자애들은 안쳐다보고 저를쳐다보다가 눈이 마주친적도있어요 근데짝남이 저를 보면 매일 놀리고 근데 그냥 재미있어서 놀리는건지 아니면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