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을한개봤어..
여자는 남자의 사랑한다는말 하나만믿고
그사람에게 나의 모든시간 때로는 몸도바친다는..
하지만 남자는 그런여자가 지루했대..
바로바로 답장하는 것도 매력없고
시도때도없이 사랑한다는 표현
그리고 남는 나의 시간까지 갈구하는 그여자가 점점
지루해졌고 매력없어졌다고..
그래서 헤어져야겠다 결심했고 헤어질 구실을 찾았지
성 격 차 이
사랑받길 원했었다 아니 관심을 바랬었다..
첫번째 실패하고 두번째 만났을때도 실패보지 않으려
너의 눈치살피고 톡이와도 바로보내면 마치 널 기다린거처럼 보일까봐 10분있다 15분있다 그렇게 주말을 기다리는거처럼 더디게 보냈었다 다시만나자 잘할께라는 그말에 깜빡속아서 그렇게 처절하게 짓밟힌 너와의 첫번째 이별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그렇게 속았었다.. 근데 이제와서 성격차이라니 조금은 솔직할줄 알았어.. 너를 너무 잘 알기에 내가 너무 비참하다.. 시간이 약이 될꺼라는 주위의 격려들이 하나도 귀에 안들어올정도니.. 돈이없음 가치가없다는 그말
정말 못잊을꺼다.. 그래 돈이없어서 너랑만나기싫어
사실 여자가 생겼어 그말이 더 나았을지도모르지..
잘 지내라 그리고 꼭 돈많은 사람과 결혼해서 너의 인생에 볕들기를 바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