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엑스 아티움 가는길에 토공 보고왔거든? 근데 내가 260번대 였는데 주위 둘러봤는데 이쁘장한 애들 몇명..?정도 있고 내 앞앞에 AOA 유나?랑 완전 똑같이 생긴 날씬한 여자애한명 있었는데 나도 딱 보자마자 '와 얘는 진짜 이쁘다' 생각 했는데 오디션장 들어갔는데 앞팀이 오디션보는거 대기하면서 10명씩 볼수있는데 우리앞팀에 5명이 전부다 나이 좀 있는 중국인 이였는데 노래하는데 진짜 심사위원 눈길 1도 안주더라..그리고 그 이쁘장한 여자애가 노래하는데 그 프로필?같은거 엄청 섬세하게 보고, 애 완전 뚫어지게 응시하더라..확실히 이쁘니깐 심사위원들 눈빛이 달라짐ㅇㅅㅇ..
위에껀 간단한 후기고 질문하고 싶은거 있으면 질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