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6학번으로 대학에 입학한 20살 여학생입니다.
비록 이년제 지만 한번에 들어온걸 다행으로 여기며 신입생OT에서 친해진 친구가 있어서 같이 다니며 친하게 지내다가 제가 그친구한테 만원을 빌린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 다음날 빌린돈을 그 친구한테 주었구요. 그 후 몇달 지나서 그 친구가 돈이 급하다면서 빌려달라고 해서 이만원을 빌려 주었습니다. 그 친구한테 언제줄수있냐고 물었고 다음 날에 줄 수 있다고 하여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고 저도 돈 쓸 일이 있어 그 친구한테 언제 줄수있냐고 하루에 한번씩 묻기는 했습니다만 서로 감정싸움하기싫어 보내준다고했으니깐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이틀을 기달렸죠 근대 문제는 여기서 부터 생겼어요. 남자친구랑 연애할돈은 있고 택시까지다니고..저는 화가 났고 그친구랑 있는 말없는 말 다하면서 싸웠습니다. 그러고 나니 그 친구가 페이스북,카톡,전화 에서 전부 저를 차단한거죠 고작 이만원때문에. 저는 포기하고있다가 일단 다시 한번 얘기해보자는 마음으로 그 친구를 아는 친구한테 부탁해서 저 차단풀어달라고좀 전해달라하였습니다. 그렇게 그친구가 차단풀고 다시 얘기하고 전부 다 차단을 풀었습니다. 그러고 옛날처럼 지내고 있었는데 페이스북에 돈안갚는친구에 관한 글이 있어서 그친구를 언급하였습니다. 나쁜거란걸알았지만그친구가보고찔렸으면하는마음에그랬던거같아요..그러고아무일없었단듯이그친구랑카톡을주고받았지만 그후 2일?3일?후에 다시 그 친구가 잠수탔습니다. 이게 지금까지있었던일인데 분명 저도 잘못있고 그친구도 잘못있어서 상황이 이렇게 됬다고는 생각합니다. 똑같은 실수를 하긴 싫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핸드폰으로 쓴거라 글에 오타가 많고 글이 정신없을거같지만 조언을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