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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 이야기

사람 |2016.08.07 11:56
조회 118 |추천 0

나 초등학교6학년 때 있었던 일임
우리학교에 일진인듯 일진아닌 그런애들이 좀 많았음 그런데 어떤남자애(리더)가 있는데 좀 인기 있는 애였음 그래서 밑에 9명정도 달고다님
그런데 리더가 사고를 친거임 9명을 다 데리고 편의점에서 담배를 훔쳐와서 피운거임 근데 선생님한테 걸려서 조카 혼나고 학교가 난리났었음 근데 리더가 엄빠가 이혼하고 엄만 제주도에서 일해서 할머니,할아버지랑 사는데 그 소식듣고 엄마는 제주도에서 오고 아빠는어디선가 나타났음 아빠는 밖에서 기다리고 6학년 선생님들이랑 그 9명애들과 리더를 앉혀놓곤 뺨을 조카 쎄게 때림 선생님들 당황타서 말리고 리던조카 빡친거임 근데 리더엄마가 돈 100만원을 던지고 이거 편의점 주인한테 주고 죄송하다고 전해달라하고 감 근데 그 뒤에 들리는 소문이 리더엄마가 리더키우기 힘들다고 다시 리더아빠랑 결합했뎈ㅋㅋㅋㅋㅈ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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