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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의 끝..(?)

ㅇㅇ |2016.08.07 12:24
조회 815 |추천 9

잘사십시오. 나같은거 신경쓰지말고요...
제발, 절 모른척하고, 제 마음을 무시했으면 그만큼 혼자서라도 행복하게 살라는 말입니다. 그동안 당신곁에서 맴돌았던 제가 귀찮거나 거슬렸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당신이라면 좋아해줬던 사람 하나 없어도 잘살겠지요. 그러니까, 제가 포기한만큼.... 가슴저렸던만큼.... 부디, 행복하게 잘 살아요. 이게, 제 마지막 부탁입니다.

추천수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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