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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H 그녀를 잊으려...

나쁜 남자 |2008.10.16 14:34
조회 624 |추천 0

항상 눈팅으로 잠시 잠시 즐기고 있는 한 소년입니다

이제 그녀를  잊으려 합니다

 

때는 고고 시절이었죠^^

그날도 여전히 칭구들과놀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집으로 가는 도중에 어여쁜 아가씨를 보게 되었죠 너무나도 청순...

그렇게 그녀와저는 지나가고 있었죠  와~~~ 이쁘다 (속으로)

그렇게 그녀와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되었죠

몇일후 또다시 그녀와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괸히 가슴이 뛰기 시작하고 어쩔줄 몰랐었죠

말을 걸어볼까? 아냐 쪽팔려 그냥가자!! 아니야 연락처라도...

이러면서 그녀는 시야에서 없어졌죠 아쉬움....

그렇게 그녀를 4~5번쯤 보고난후 더이상은 그녀를 볼수가 없었죠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고등시절학년이 시작되는 새학기 너무나도 들떠있는 ......

칭구들은 여자칭구 만들기 작전에 들어가고 미팅과 칭구들을 만나고 저는 들러리 ㅋㅋㅋ

그렇게 지내며 재미있는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있는데...

어느날 칭구(여자)연락이 왔습니다 너 여자 소개시켜 줄까?

그때는 좀별루 맘이 안내켜지더라구요 미첬던거죠^^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 어김없이 그날도 칭구들과 놀구서 집으로 가는길에

밝을 광채의 빛을 발견! 눈길이 쏠리는 가운데 헉!! 1년전 그녀입니다

아직도 그동내에 살고 있었던거 가슴 왕설래임 흥분!!!

말을 걸어볼까? 휴~~~ 실패!!!!  그렇게 저는 상사병이라는 병에 걸렸습니다

이런적은 없었는데 그후로 한참을 못보고... 전화가 왔습니다 칭구(여자)

야! 너오늘모해? 엥!! 약속없는데 오늘 00소개팅 있는데 너도올래?

할것두 없었던 저는 OK^^ 칭구랑 같이 나갔지요 헉!! 이게 모임

하늘두 무심하시지 나에게 이런시련을 날벼락입니다

칭구의 소녀가 재가 짝사랑하는 그녀였습니다 헐~~

기분 찝찝 말두없이 시무룩!! 칭구에게 너저아이랑 칭구였어? 응! 이런 개XX

그럼 나에게 소개시켜주징? 저번에 해줄라 했는데 너가 실다며! 이런 됀장

꼬여두 이렇게 꼬이는 것입니까 이런 븅신!! 자책감...

그렇게 칭구와 그녀는 소개를 받았고 저는 좌절을 받았고...

그렇게 칭구와 그녀는 서로 연락도하고 만남을 가지며 지내고 있었조

어는덧 갑자기 00집나갔데.. 헉 이게 왠 일입니까

칭구는 잠시 외출을하고 한동안 연락이 안되었죠 칭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여자)

모하냐 ?(집)걍있어 나올래? 누구랑 있는데 00랑 그녀였죠 알따~~~~~^^

부푼 가슴을 이끌고 나갔죠 같이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놀았죠 00랑은 연락왔어?

물어보니 우리 연락안한다고 엥~~ 너희들 사귀었자나 근데 연락안해?

사귄게 아니고 그냥 몇번 만났다는거 이런된장 !! 전 그것도 모르고....

기분은 좋았죠^^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 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어느 초 여름밤

저는 그녀를 위인하기 위하여 그녀의 번호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칭구에게(여자) 전화를 해서 야 00전화번호모냐?

00전화없는데 BP번호 알려줘? 응!^^ 집전화번호는? 알따~~~

저는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 여보세요

   저: 나야

그녀: 누구

   저: 나라니까

그녀: 장난 하지말고(좀 까칠한 목소리)

   저: 나야 00^^

그녀: 왜일이야?

   저: 그냥 심심해서 전화했지

그녀:우리집 전화번호 어떻게 알았어

   저: 다 아는수가있지 ㅋㅋㅋ

그녀: 00가 알려줬지 ^^

 

이렇게 전화도 하고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어머님께서 아들~~~ 어!!

이제 전화하지마 어!! 이번달 전화요금이... (아시죠 저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몰래 전화했죠 ㅋㅋ 그런데 그녀에게 남친이 있다는거 모야!

   저:사권거 아니라면서?

그녀: 00말고

   저: 엥!! 그럼누구 있야

그녀:아는 오빠

   저:헉~~

마음의 상처를 받았죠 열받아서

   저:그럼 헤어지면 되지 헉 (너모니 무의식중에 나온말)

그녀:머야! 만난지 얼마 안됐어

   저: 헐

 

마음의 상처를 받고 수화기를 내렸습니다

그녀를 단념하려 노력했죠 2~3일동안 ㅋㅋㅋ

저는 칭구와 그녀 이야기를 했습니다

칭구왈~ 그냥 사귀어 골키퍼있다고 골못너?

하기는 그래도 어떻게... 칭구왈 그럼 내가 꼬신다

디질래~~ ~~~~~~~~~~~~~~~~~~~~~~~~~~~~~~~~~~~~~~~~~~

알써 내가할게 그렇게 칭구와저는 그녀 꼬시기 작전을 했습니다

칭구와저는 집에서 있었죠 그녀에게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저녁시간)

그녀:여보세요

   저:모해

그녀:그냥있어

   저:시립도서관으로 나와

그녀:왜?

   저:그냥^^

그녀:안돼 엄마있어

   저:잠깐만 나와

그녀:안돼

   저:그럼내가간다(협박)

그녀:안돼

  저 :지금간다

그녀:알겠어 눈치봐서 나갈게

 

저는 맘을 단단히먹고 그녀에게 고백을 하기루 했습니다

칭구와저는 그렇게 약속 장소에서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칭구와저는 그녀가오면 너는 좀 저리가있어 알찌 ㅋㅋ

칭구왈~~ 시러

 디질래~~~~~~~~~~~~~~~~~~~~~~~~~~~~~~~~~~~~~~~~

 

넌 칭구가 안됐으면 좋겠냐

 너있으면 말을 못하자나

알겠어 이렇게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그녀가 옵니다 심장의 박동수가 빨라지면서 터질것 같았습니다

그녀가를 마중나갔습니다 그녀와 저는 밴츠에 않았습니다

눈치없는 칭구 자리를 안떠납니다 눈길로 저리꺼져 ㅎㅎ

알아들은 칭구는 자리를뜨고 저는 맘을 가다듬고 그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저:우리 사귀자~~~~~~~

(그녀는 황당하다는 듯이 ...)

그녀:머?

   저:사귀자고?

그녀:나 남자칭구 있다니까

   저: 헤어져

그녀:그런게 어디있어?

   저 :여기있지

그녀: 어떻게 말해? (저에게 조금 관심은 있는듯..)

   저: 그냥 말해 헤어지자고

그녀: 어떻게 나 말못해

   저: 그아이 번호모야 내가 말할게

그녀: 안돼

   저: 그럼 니가말해

그녀:....

   저: 헤어질거야 말거야?

그녀:알겠어

   저:언제?

그녀:모야 ~~천천히

   저: 그럼 일주일 기다릴게

그녀: 알겠어

 

이렇게 약속을하고 그녀와 저 칭구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밤은 깊어갔습니다

그녀를 집 앞까지  바래다주었습니다

 칭구와 저는 동내가 떠내려갈듯이 야`~~호~~~ 소리를 지르면서 집으로갔습니다

다음날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서 헤어졌어? 물그렇게 어보니 아니아직

모야 빨랑 안헤어져 이랬더니 일주일만 기다려~~ 헐~~

알겠어 빨랑 헤어져 알겠어 너무나 이쁘기만한 그녀

그렇게 서로 통화하면서 지냈습니다

이렇게 우린 어린 사랑을 피워갔습니다

저는 학교끝나면 그녀와 매일 만나서 이야기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데이트 장소는 항상 공원 밴츠 분식집 그때는 마냥 좋기만 했습니다

그녀와 놀러도가고 칭구들도 소개를 시켜주고 집에도 인사시키고 서로 사랑은 더욱더

두터워 지고있었습니다

저희는 1년을 훌쩍 넘어서 사랑을 확인하면서 지냈습니다

 

저는 여자칭구 몰래 오토바이 배달을 했습니다

여자칭구에게 맛나것도 사주고 선물도 사주기 위하여 알바를 시작 하였습니다

그녀는 제가 오토바이를 타는줄은 몰랐죠 그래서 거짓을 일삼으면서 그녀와 만남을

위지해 왔습니다 그녀가 제 일하는 모습을 보고싶다고 온다는것입니다

안된다고 보고싶어 앞에까지만 갈께~~

너 어디야?

이런 된장 아니야 오지마 그렇게 그녀에게 신경질을 냈습니다

그녀가 낌새를 차린것같은 느낌...

그렇게 그녀와 저는 서로 서먹서먹 해지고....

사건은 이때입니다

제가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가 터진것 그것이 화근이죠

사고로 다치지는 않았지만 경찰서에서 조서를 꾸미는데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 내가 있다가 전화할게 하고 끈어버렸습니다(일방적으로)

   저:또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내가 이따 전화한다고 뚝!(또일방적)

   저:또다시 전화 화가난 저는 그녀에게 화를 냈습니다 이따가 전화 한다는데 왜전화야

그녀: 무슨 일이야면서 물었고

   저: 사고났어 이러고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뚝!(일방적)

또다시 그녀전화  

   저:전화하지 말라고

그녀: 무슨일이야

   저:아짱나 야 헤어져 이러고 뚝!!(일방적)

 

그렇게 끊은뒤 그녀의 전화를 안받았죠

그후로 저는 배달일을 그만두고 그녀의 연락도 안받았죠

그때는 제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그당시는 무지화남 이따한다했는데 자꾸전화해서..

당연 그녀는 걱정이 되었겠죠 그렇게 그녀를 지우려 노력했습니다

그후 저는 자그만한 식당에서 홀 서빙을 시작했고 그렇게 그녀를 잊고 있을때..

제가 알바하는 그녀가 찿아온것입니다

그것도 칭구와같이 밥을먹으러 온것입니다

저는 그쪽 테이블은 가지두 않고 머야 저것들은 이러고 있었죠

그녀가 저에게 옵니다

   그녀:잠깐 이야기좀해

      저:싫어! 가 

   그녀:이야기좀하자고 잠깐이면되

사장님: 그러지말고 나가서 이야기좀하고와라 

어쩔없이 이야기하러 나가고

   저: 싫다고 가라고! (그당시 저희 알바들이 꾀 많았음)

전 창피했습니다 (예전 여자칭구가 이렇게 한다는게 저 자존심 좀강함)

   저: 그녀에게 넌 자존심도 없냐! 말을던졌습니다

그녀: 그래없어 그니까 이야기좀 하자고

   저:가라고~~~ 그녀에게 못할짓을 한것이죠

 

그녀는 울면서 갔습니다

 

전칭구에게 전화해서(같이온 칭구)욕을 퍼부었죠 열받아서

칭구왈!! 그녀에게 전화와서 한번만 도와달라고 했다는거 였습니다 어떻게 거절하냐면서...

그당시 그녀와 저의 헤어짐은 칭구들에게 미스테리였죠

왜헤어졌냐며...저희는 닭살커플이었죠

칭구들은 다 저보고 바쁜놈이라며 (저도 알고있습니다 나쁜놈)

칭구들은 다시 그녀를 만나보라면서...

 저는 그당시까지 자존심이 강하여 싫다고 하였죠(저는 한번 사귄사람과는 절대 안사귐)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군대를 가게 되었고 군대에서 열심히 생활을 하면서 지내고 있었죠

상병을 달고나니 시간이 좀 남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녀 생각이 나더군요 갑자기 급 생각이나서 며칠을 생각했죠 그래서 그녀에게 전화를 하기로했죠 근데 그녀의 전화번호가 생각이 나질않는것입니다 헐~~~ 몇번을 틀리고 좌절.... 그때 집전화번호가 생각이 났습니다

집으로 전화를 걸었죠

그녀의 어머님: 여보세요! 여보세요!

순간저는 끊을까 말까 생각하다

                 저:안녕하세요 저 00데요 00있어요?

그녀의 어머님:어랜만이다 군대갔다면서

                 저:네! 잘지내셨죠

그녀의 어머님:어! 잘지내지

                 저:네!

그녀의 어머님:00지금없는데 어쩌지..

                 저:네 알겠습니다 다음에 다시 전화드릴께요

그녀의 어머님:그래라 담에 도전화해

                 저:네~~ 안녕히 계세요

 

그렇게 그녀와는 연락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때는 일요일 오후 그녀에게 전화를시도 ...

그녀:여보세요

   저:어!나00야

그녀:어 왜?

   저:그냥했어 생각나서

그녀:어그래 잘지내지

   저:어 잘지내

그녀;나모 할거있어 끊어

   저:어 그래

 

너무 서운했습니다 왠지 모를 섭섭함...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죠...

역시 여자가 한을 품으면 무섭구나...

그렇게 몇달이 지나가고 그녀에게 다시통화

이번에는 조금 상냥하게 받더라고요 ^^ 통화를 하면서 그녀에게 남친이 생긴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제가한짓을 떠올리면서 그녀에게 다시 만나자는 소리를 못했습니다

(칭구들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나쁜놈 넌 벌받을거야)

그렇게 그녀와의 마지막 통화였죠

시간이 어느덧 2년2개월이 지나 전역이라는 날이왔습니다

 

칭구들은 전역을 하였다고 축하를 해주겠다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자리에 그녀가 나타났죠 전 너무 고개를 들을수가 없었죠

그녀에게 말몇마디 못해보고 그녀는 가버렸죠 칭구들과 술만 죽어라 마셨죠

그렇게 그녀를 잊으려 노력해 보았습니다

지워지질 않았죠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 우리다시 해보자고 그녀는 나남자칭구이썽

우리 끝났자나 내가 미안하다 그니가 나에게 기회를 다시줘? 그녀는 싫어란 말만 했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만나는 횟수가 만아지고(저랑헤어지고 제 칭구랑도 칭구가되었죠)

저의 맘은 항상 그녀 생각이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저에게도 호감을 표현하는 여자가 나타났습니다 저보다 어린아이

그렇게 그녀를 잊을수 있을거 같아서...

 잊어야해서...

 그아이를 만나기전 그녀라는 이야기를 해주었고 자기는 괜찬다며 ..

 그렇게 우리는 다시 만남을 가졌죠  그렇게 그녀를 잊으려 노력하고 하지만 잊혀지질 않앗죠 그무렵 새로만난 그아이에게 마음이 떠나갈무렵(거짓말이 문제)

 

잊을무렵 그녀의 문자 너무힘들다는 그녀의 말..

(그당시 저는 집에서 나와살고 있을무렵 그아이는 저희 집에 자기 집인마냥 와서 있을때)

하필 그때 그녀에게 문자가 온것입니다 헐~ 전 답장을 하였습니다 왜 모가 힘든데?

그아이: 누구야?

      저: 어~칭구

그아이: 칭구누구?

      저: 있어

또 다시 문자 남자 칭구랑 헤어졌다는... 왜 헤어졌는데?

 

그아이: 누구냐구?

      저: 00야

그아이: 왜문자야?

      저: 몰라 남자칭구랑 헤어졌데

그아이: 근데 왜 오빤테 문자해?

      저: 칭구자나 

이렇게 서로 싸웠죠

그리고는 밖으로 나갔죠 담배 한 개비랑

 

또다시 그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전 그녀에게 전화를 하였죠

저: 무슨일인데?

 

(그녀의 목소리는 술이 많이 취한상태)

 

그녀:  우리 결혼하면 안되?

   저: 헉 너무 당황했죠 무슨결혼이야

그녀: 아니 빨랑 결혼하고 싶어서

   저: 결혼이 장난이야 ? 돈도없는데 ...

그녀: 돈은 같이벌면되지

   저: 모야

그녀: 너 그아이 좋아해

   저: 어! 그건왜?

그녀: 아니

   저: 왜?

그녀: 그냥

 

분위기는 다시 만나는 분위기) 자기랑 연락하자고 그아이에게 연락하다 걸리면 죽어

 

그녀:우리 그냥 연락만하자 그럼

   저: 그 아이에게 연락하다 걸리면 죽어

그녀:모야

   저: 그 아이랑 정리할때까지 기다려줄수있어?

그녀: 언제?

   저: 조금만기달려줘?

그녀: 알겠어

 

그렇게 통화가 끝난후 방에 들어왔는데 그아이가 그사람이랑 통화했지?

이러는 것입니다 어그래 무슨 일이냐면서 아니라고 그후 또 대판 싸웠습니다

그렇게 몇일간 사이가 안좋아졌고 시간은 흘러 다시 화해를 하게 되었고

그아이는 직장을 지방으로 옴겼습니다

그렇게 잘 맞아가게 되었죠 그 아이와의 이별준비를...

 

그아이의 전화 오빠 그사람 전화번호 모야? 엥! 왜?

그냥 번호좀 알려줘 전 아무생각없이 번호를 알려주었죠

이게 왠일입니까 날벼락이 그 아이 전화가 왔습니다

 

그아이: 모야 장난해

 

(그녀와의 톨화사실을 다 알고있었습니다)

( 짜증이빠이 나있는데 그녀 전화가 오구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아이에게 야 이제 전화하지마 뚝!!

그녀전화

그녀: 너 그아이랑 동거했다며?

   저:헐~헐!! 그건동거가 아닌데

그녀:  모야 너 그아리 가지고 논거냐 정떨어진다 장난하냐고

   저: 야 이제 연락하지마

 

이렇게 전화를 끊고서 한참을 연락을 안했죠

제가 왜그랬을까요 정말 바보갔죠

요즘도 가끔씩 그녀가 힘들다 하면 거봐 나버리니까 그러징

이러면 니가버린거야 이럽니다^^

가끔씩 도끼질은 하고 있지만 너무 미안해서...

 그녀에게 짐이 되는거 같아서 잊으려 합니다 

너무나 미안해서 그녀에게 잘해주고 싶었는데...

제가 나쁘게 한것다 용서받고 싶었는데.. 아쉬움을 뒤로하고 잊으려 합니다 

정말 미안하다  너무 사랑해서 놓아주는 거라거야

그녀는 지금 새로운 사람과 좋은 인연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녀가 행복하길,,,,,

 

이렇게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추억을 생각하다 보니 길어지내요 ㅋㅋㅋ

추억은 하루종일 써도 모자랄것입니다 ㅋㅋㅋ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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