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와 시청자가 함께 즐기는 전 세계 드라마 축제 서울드라마페스티벌 2008의 백미 서울드라마어워즈 2008이 10월14일 KBS홀에서 SBS생방송으로 열렸다.
한일 네티즌이 선정한 인기드라마(MBC문화방송)는 개와 늑대의 시간이였고, 최고 남녀 배우에는 이준기, 남상미가 뽑혔다^^
스타들의 별잔치 서울드라마어워즈 2008 국내외 인기스타가 총집결했는데 엄기영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최불암, 이준기, 이한휘. 오만석, 김동완, 김범, 이지훈, 정겨운, 남상미, 송선미, 이태란, 한고은, 채림 등 국내배우와 대만배우 이위, 유하나, 정원창이 출연^^ 사회는 최수종과 유진이 맡았으며 축하공연은 동방신기 오빠들이 맡았다^^
동방신기들 출연땐 팬들의 비명으로 노래가 거의 들리지 않을정도! 완전 후덜덜~ (다음페이지에서)
ㅇ 스타상을 수상한 최불암, 며칠전에도 포스팅을 올렸지만 겸손과 자상함이 몸에 베이신 분^^ 무대에 오르자 객석에 앉아있던 후배들 일제히 일어나 기립박수^^ 보기 흐뭇한 장면이였다.
ㅇ 이준기 - TV로 보던 그대로~ 눈매는 한결 부드러워 보였다^^ 사진이 심하게 흔들려서 속상(ㅋㅋ)
ㅇ 이한위 - 멋쟁이라고 소문난 아저씨^^ 검은양복에 나비넥타이를 메고 등장~
ㅇ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오만석, 장난쟁이 칭구사이 김동완, 이지훈, 정말 귀여운 외모의 김범, 평범했던 정겨운
ㅇ 한때 얼짱이였다는 남상미는 역시 이뻤고, 빨간드레스로 한껏 멋을부린 송선미, 성숙미가 느껴졌던 이태란
ㅇ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채림(왠지 얼굴이 이상했.. OTL 옛날로 돌아와죠오오오오오)
ㅇ 그리고 당연 이날의 눈부신 외모는 유진을 제치고 한고은이였다. 많이 말라서 안타깝기는 했으나 기럭지며 한뼘으로도 잡힐것 같은 허리라인이며(ㅠㅠ) 수줍어 하는듯한 표정이 같은 여자가봐도 완전 사랑스러우심
ㅇ 사회를 맡은 유진양.. 몇번 봤지만 오늘이 제일 무서워보였.. Orz 메이컵 담당자가 안티인가???
ㅇ 그리고 남자배우중에선 단연 김성수오빠~ 꺄오! 키 완전 훤칠하시구~ 왠지 얼굴에 매너가 막 묻어있는듯한
한국의 제임스본드같은 냄새를 풍기셨다^^ 젤루 연예인 다운 외모? (막이래~)
ㅇ 최수종횽아.. 역시 많이 마르셔서 볼살이 하나두 없어(보여) 무서웠다. 눈은 왜그리 땡글하신건가효?
눈땡글! 코뾰족! 웃는모습 항상일치! 그래서 더 무섭(--^)
ㅇ 엄기영(전 앵커) 서글서글한 잰틀맨 인상~ 안녕하십니까? 엄.기영입니다~에서 한바탕 웃음^^;
ㅇ 입이 완전 컸던 이영아 - 웃으니 입밖에 안보이~ (^------^)히히
축하무대는 최근 신곡을 내며 한국은 물론 아시아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남성그룹 동방신기가 맡았는데 멤버들 이름은 다 몰라도(-.ㅜ) 우와~ 팬들의 함성에 귀찢어질 뻔.. 그리고 윤호군.. 정말 멋집디다! 동방신기 축하공연 모습은 다음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