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삼성 YPM 공모전 설명회 그 뜨거운 현장!

쳡쳡 |2008.10.16 14:54
조회 591 |추천 0



 

멋지게 머리를 자르시고 나타난 제리님!!!

이날 홍대 YPM 설명회 취재가 있었다죠.

 

사실, 총각네야채가게 뮤지컬 취재때 여왕이를 끌고 강제로 부대찌개를

먹인 슬스님과 디스코님과는 달리 제리님은 정말 마음이 넓으시답니다.

아메리카노와 고구마케익이 먹고 싶다는 여왕이 말에 단번에 OK를 외쳐주신 제리님!

꺄~~~~~~~ 제리오빠 내스퇄이얌~~ >.<

 

그날 부대찌개 사건으로 여왕이는 슬스님을 슬슬 피해다니기 시작해서..

이젠 정말 돌이킬수 없이 멀어져버렸답니다.........

 

어쨌든!! 이날 YPM취재건으로 매우 설레이는 마음으로 홍대를 찾았습니다.

뭔가 또 굉장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을거라는 설레임과

말로만 들었던 YPM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들을수 있다는 마음에...

그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후루룩 마셔버리고 홍대로 갔습니다.


 

6시쯤 홍대에 도착해서 설명회가 열린다는 홍문관으로 들어갔습니다.

이 건물, 홍대 쫌 다닌다 하시는분들은 아시겠죠?

정문 바로 앞에 있는 건물이죠..ㅋㅋ

여왕이는 주말마다 가는 클럽...이 아니고.. 사실 홍대 잘 안와봐서 모르겠어요..

어쨌든 홍대에 들어가본건 처음이였어요.



 

평일저녁이라 그런지 별로 사람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YPM설명회가 열리고 있던 그곳은 설명회를 듣기 위해 찾아온

많은 사람들로 열기가 후끈! 느껴졌습니다.


 

홍익대 입성!



 

들어오자마자 보이는건 2008IDEA COMPETITION!

더욱더 호기심을 자극하는군요. 뭘까요?


 

바로 제 7회 삼성전자 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전 입니다!!

아 근데 이것만 봐서는 잘 모르겠다구요?

그래서!!! 제뤼와 여왕이가 설명회에 왔다니깐요~ 크큭


 

이미 많은 분들이 자리에 앉아 설명회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여왕이와 제리도 취재때문에 왔지만 무척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YPM 활동중이신 분들이 분주히 설명회 준비를 하고 계셨어요.

(사실 이 설명회를 보면서 우리 영삼성도 설명회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크큭)


 

* 도대체 YPM이 뭐야?

 

YPM은 YOUNG PLUS MEMBERSHIP 의 약자 입니다.

삼성 YPM은 삼성전자에서 관리하는 멤버쉽의 하나로 우수한 대학생 그룹을 선발하여,

미래 신상품 개발의 선도그룹 역할을 수행하는 그룹입니다.

2001년 [디지털 가전 창작제]를 시작으로 하여

2004년 [YPM 공모전] 으로 명칭변경 및 규모를 확대하여 매년 우수 인원을 뽑아

현재까지 70명의 인재를 배출했다고 하네요.

1년단위로 뽑고, 현재 6기들이 활동중에 있다고 합니다.

 

*YPM 목적은..?

 

그럼 도대체 이 YPM의 목적이 무엇일까요?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역량 있는 미래 리더를 선발하고

1년 간의 멤버십 기간을 통해 다양한 미래 전략 프로젝트 및

시장/제품/사용자 분석력을 배양하여

미래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신제품 개발 및 경영 전략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 입니다.

 

우리 대학생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필요로 하는군요.

왠지 뭔가 정말 재미있고 또 배울점이 많은 활동인것 같군요.

한번 지원해버리고 거기서 끝나버리는 다른 공모전과는 달리 1년동안 활동하면서

과제 수행, 시장 분석 등 다양한 것을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군요.^^

 

조근조근한 말투로 차분하게 설명해 주신 서영민씨.

웃는 모습이 너무나 훈훈해서 왠지 집중이 너무나 잘됐다는...흠흠-_-;;

(여왕이 말구 제리님이 그랬어요~ㅠ)

 

YPM은 1년에 10개정도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그 분야가 매우 다양해서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왠지 여왕이 끌리는군요... 여왕이도 한번 도전?! 크큭- 아니예요~

 여왕이는 영삼성 식구들 옆에 평~~생 있을거랍니다!)

 

너무나 다들 진지하게 들으시더라구요.

역시 이게 바로 멋진 대학생의 모습 아니겠어요?

놀고먹는 대학생? no~ 그건 옛날얘기!!!

도전을 즐기고 모험을 두려워 하지 않는 열정때문에

더 매력있는 대학생이 아니겠어요? ^-^


 

*그럼 YPM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YPM이 되기 위해서는 누구나 거쳐야 하는 과정!!

(갑자기 영삼성 열운 6기 면접때가 생각나는군요... 제뤼님이 부르던 노래가..-_-;;

 사실 듣기 영 거북했던건 그 노래..ㅋㅋㅋㅋㅋㅋㅋ )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바로

‘2008 삼성 YPM(Young Plus Membership) IDEA Competition’ 이구요!!

과제는

1. Smart device in future campus

- 대학가 안에서 학생들의 knowledge 활동과 관련된 미래 Device에 관한

  아이디어 및 시나리오

- Display, Computing, Capturing Device 등

 

2. Next Imaging Life

- 카메라, 캠코더 및 카메라폰을 포함한 이미징 관련 Seamless한

  경험을 전달 할 수 있는 Device, Network service 제시

 

3. Smart Phone

- Seamless mobile experience 위한 단순 제품 판매에서

  Software를 포함한 통합 Solution, Service를 제시

  ex) Messaging phone, Internet based phone, Tablet phone등

 

이렇게 세가지가 있는데요, 이중에 원하는 과제를 골라서 지원하면된대요!



 

*나두 지원해도 되는거야??

 

그럼요~ 

대학(원)에 재학중이거나 휴학중인 학생 중에

새로운 제품이나 기술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바로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모든분들! 가능합니다.^^

 

삼성 YPM의 멤버로 선발된 분은 워크샵과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리서치 방법론을 교육받게 되며

삼성전자의 미래제품 프로세스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는 삼성의 미래제품 개발에 반영된다고 하니...

정말 멋진 일이군요 +ㅁ+

 

또한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YPM멤버에게는 활동장려를 위한

개인장비 및 소정의 장학금이 지급된대요.^^



 

너무나 따뜻하게 제뤼님과 여왕이를 맞아주신 김태호님.

작년에 5기로 활동하셨구 지금은 YPM회장으로 활동중이시래요.

와우 2년이나?! 저 여왕이도 내년에 열운 7기 또할래요!!! >.<

 

이날, 김태호님께서 만드신 몇몇개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들었어요.

그중에 하나가 ‘모바일 서비스 로드맵’ 이라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10년까지의 모바일 서비스의 미래를 짚어보고자 진행된 프로젝트였구요.

전 세계 각국의 모바일 서비스를 리서치 하고

실제 유저들이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또 유저들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연구하셨다고 하네요.



 

3개월의 과정을 거쳐서 모바일서비스 관련분들 앞에서 발표도 하고

또 피드백도 받고, 정말 소중한 경험이고 지금 되돌아봐도

개인적으로 굉장히 도움이 되는 시간들이였다고 하네요.

이런 기회를 사실, 학교다니면서 많이 가질수 없는데 YPM을 통해서

쉽지 않은 기회를 가지게 되어서 정말 좋으셨다고 합니다.

정말 멋져 보이고, 왠지 부럽더라구요. ^^

그리고 김태호님은 공대생이신데, 디자인이 이런것이구나 하는 것을 배울수 있고

또 다양한 방법론을 배울수 있어서 매유 유익했던 시간들이였다고 하셨어요.

앞서 말한 70명의 선배들이 LG, 삼성, 제일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계셔서

학생이기때문에 놓칠수 있는 지적인 측면들을 선배들을 통해 배울수 있다고 하니...

인적 네트워크 면에서도 빠지지 않는 YPM 이군요!



 

YPM6기의 꽃, 김은혜 님.

귀여운 외모와 말투가 너무 매력적이셨어요.

은혜님은 전공이 사회학과 이신데 이전부터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으셨대요.

소위 칭하는 ‘얼리어답터’ 가 바로 본인이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정말 ‘전공에 상 관 없 이’

지레 겁먹고 기계적 지식없이도 누구나 마음껏 지원하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YPM 활동을 통해 전자, 통신 부분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하시고,

해외 리서치 방법론도 배울수 있었고, 마케팅과도 관련이 있어서

나중에 이력서에 참 많이 도움이 될수 있다고 하십니다.^^

정말 귀가 솔깃하죠?



 

화려한 말빨(?) 로 단번에 시선집중! 손상원 님.

매력적인 눈웃음과 톡톡튀는 재미있는 말투로 너무나 유쾌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손상원님은 설명 내내 ‘두려움없이 도전해라’ 를 강조하셨답니다.

상원님도 처음에는 과제가 너무 어려워 보이고 (영어가 난무하는 과제가 좀 어려워 보이긴 하지만...ㅋ) 사전지식이 많이 없어 걱정 하셨다고 해요.

마감이 한달정도 남은 딱 이맘때쯤 알게 되서 한달정도 준비하셨대요.

지금도 늦지 않았군요~ 우리 지금 바로! 구상에 들어가야겠어요~^^

 

저 여왕이도 설명회를 들으면서 참 멋진 분들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번 코삭 취재때도 그렇고 이번 YPM 설명회도 그렇고

나와 다른 관심분야를 가지고 사는 대학생들을 보면 참 좋아 보이더라구요.

도전하는 그 열정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 그나저나 사진 너무 진지하군요.ㅋ)


 

약 한시간 정도 진행된 설명회에 오신 많은 분들은 YPM 에 굉장히 관심이 많으시더라구요. 설명회 마지막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습니다.


 

* YPM 공모전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매력과 끼가 철철 넘치는 대학생들이 모이는 곳!

뜨거운 열정이 넘치는 대학생들이 모이는 곳!

너무나 열심히 설명회 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멋있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참 많은것들을 배울수 있는 YPM이 좋아보였던건 말할것도 없구요~^^

 

아무래도 1년동안 활동하다보니 멤버들끼리 굉장히 사이가 돈독해진대요.

우리 열운들도 벌써 서로를 아껴주고 배려해주는...(?????????)

그런 사이가 되버린것처럼요..^^

 

이날도 취재 후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얘기해보았는데

정말 다들 너무 좋으신 분들이셨답니다.^-^



 

이런 공모전의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많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다는거 아니겠어요?

^-^ 좋은 사람과의 만남은 언제나 소중하죠.

 

* YPM 멤버들끼리의 스터디

 

이렇게 스터디 시간을 갖으면서 지식교류도 하고 친해지고 정말 좋네요.^^







 

1년동안의 활동에 앞서 워크샵의 시간을 갖죠.^^

우리 열운도 정말 즐거운 워크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오는 에버랜드...

정말 잊을수가 없는데요,

YPM분들은 오크밸리로 1박2일동안 워크샵을 다녀오셨대요.^^


 

앗- 아까 발표하셨던 손상원님이시네요. 자기소개 중이래요!



 

역시 워크샵때 이런 즐거운 시간을 가져야 빨리 친해지는법!!

워크샵에서 빠질수 없는 이름표가 저기 보이네요..호호호

팀작업중..



팀 작업 발표중..



 

이렇게 팀 시상을 하기도 하구요.^^

 

 

이렇게 설명회도 들어보고 얘기도 나누어 보니 확실히 탐나는 공모전이였습니다!!

제뤼님과 여왕이, 또한번 멋진 분들과의 만남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10월 30일이 마감일이라고 하니 아직 여유가 있군요.

어때요 영삼성식구들~? 도전해 보고 싶은 욕구가 팍팍 생기지 않나요?

건조하기만 했던 대학생활에 활력소가 될 YPM 공모전,

충분히 도전할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http://www.samsungypm.com <---좀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