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사이 아닙니다..ㅡ.ㅡ
단순히.. 만나는 사이. .한달은 되지 않았는데요
처음부터 저한테 애프터 신청해서 만나게 된 사이네요
저도 맘에 있었죠
20대 꺽어질듯한 이 나이대에 .. 한번도 사귀본적 없기에
지금 이 만남에 큰 기대를 하고 있지요
근데.. .. 처음 만나고 헤어진 담날.. 이 쪽.. 문자 하나를 제대로 보낸적이 없어서
ㅡ.ㅡ 그냥 깜깜무소식이라고 해야죠
그래서 제가 먼저 보내보기도 했는데
결국 끝에가서.. 인사 답변도 없이.. 문자를 씹혀대더군요
그렇다고 이 만남이.. 기분나쁜건 아니고 평일에 일때문에 바빠서
꼭 주말마다는 만나는데;;;
그때 태도는 또 달라요 다정다감한 모습
나이대가. 20대 후반이다 보니깐. 문자를 보내는걸 싫어해서 그런지
아님. 제 짐작대로.. 제가 별로라고 그런건지도 모르겟네요
근데 사람이 정말로 좋아하면 문자 보내기 싫어해도..
노력하게되지 않나요??????????
문자 하나를 보내고 나서.. 30 40분 기본적으로 기달리게 되는데;;;
어느 하루는 건너 건너 서로 문자 왕복 3개로 하루를 끝마친적이 있어요
애기 거리가 없어서 그러는 건가요..
전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ㅠㅠ
차라리 싫다고 말을 하던지. .. 아예 문잘 보내지를 말던지..
행동을 바르게 해줬음 하는데;;
이때 제가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
문자 쓰기 귀찮아요 라고 물을수도 없고.. 이론..!!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