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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고작나란사람이

당신을 미친듯 사랑합니다

 

기다립니다 잘난것하나 없는데

염치없이 당신을 원합니다

 

당신은 단 하나란걸 알아서

내가 꼭 갖고싶지만

 

날 사랑해줘요 날 울리지마요

숨쉬는 것보다 더 잦은 이말 하나도

자신있게 못하는

숨어만있는

나느

겁쟁이랍니다....

 

조금씩 커져가는 사랑은

한번씩 나도몰래 세어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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