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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0722 |2016.08.08 04:45
조회 329 |추천 1
힘들다 널보낸지 이제 하루 쯔음 됬나.. 7년간의 사랑 끝은 한순간. 모든걸 내려놓겠다고 생각하고 결심했지만 몸은 그렇게 안되네. 주변을 너무 신경쓰던 너 이젠 그냥 보내주어야지 하고 또 머릿속에 되뇌인다 잘지내라 정말 이제 끝이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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