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연애 사람 마음이 어떻게 그리 급변 할 수잇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어제 잇엇던 따끈한 헤어짐입니다
2살 연하 남친을 만나고 잇엇습니다
사귄지는 130일 정도 거의 매일 같이 붙어잇다 싶이해서 떨림이나 그런건 예전부터 없엇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안좋아하는건 아니엇습니다
잘만나고 잇엇고 어제 갑자기 남친이 집으로 찾아와서는 헤어지잡니다
이유는 여자로 안느껴져서 라고 합니다
특별한 이유없고 잘못한 계기도 없는데 한순간에 싫어진다는 감정이 생길수 잇는지 제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서 글써봅니다
이런 감정을 느껴보신분이나 이해가 가시는분은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추가
이해가 가지않아 연락을 해서 이유를 알려달라고 햇습니다 그런데 카톡 전화 문자 까지 전부 차단...
연락할 방법은 많지만 안하고 잇습니다 이게 맞는걸까요??
제가 못해준것도 없고 이해도 많이해 줫는데 돌아오는건 여자로 안느껴진다니....
저 이해좀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