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진짜 암걸리거 같아여
설리녀 현영녀보단 훨씬 약해여
그래도 사이다 잇습니다
우선 내용이 길어서 저 편한 말투로 쓸게요
여우에 대해서 소개부터하죠 여우랑 저는 같이 초등학교를 나왓어여 같은 학원도 잠깐 다녓엇고 그래도 저랑 많이 친한편이 아니엿는데 중2때 저랑 친한 자두라는 아이가 여우랑 같은반인데 제가 자두 만나러갈때마다 여우가 아는척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인사받아주고 그러다 좀 친해졋어요 겨울방학되기 전쯤 저는 복도에서 여우랑 놀고잇엇습니다 중1때 친구 사과가 친구들과 지나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인사햇습니다 제 친구니까요 옆에 잇던 여우가 같이 인사를 햇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여우랑 사과랑은 모르는 사이입니다
그날 저는 아 그냥 내 친구니까 인사햇나보다 하고 넘겻죠 몇일잇다가 사과가 저한테 여우가 갑자기 친한척한다 아는 사이도 아닌데 자꾸 인사한다 그렇게 말햇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우한테 야 너 왜 사과한테 인사해 너 사과잘모르자나 이런식으로 말햇고 여우는 아닌데?ㅋㅋㅋㅋ 나 걔랑 친해 이런식으러 말햇습니다 그러다가 그냥 제가 싸우기 싫어서 넘겻고요 그렇게 그냥 넘겻습니다
2에서 중3올라가서 잇엇던 일들 쓸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