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임
일단 내남친이 날더 좋아해서 고백하고 잘되고 있는 케이스임
난 원래 스퀸십 이런거 진짜 싫어하는데 애랑만잇으면 뭔가 변태가 씌이는 느낌
계속 만지고 싶고 스퀸십하고싶고 븉어있고싶고 그럼.
그래서 볼뽀뽀까지 했음..엄청 싫을줄알았은데
기분 열라 좋움
근데 어느순간부터 입에하고싶다라는 생각이있었음 며칠있다가 개랑 나랑 같이 시소 앞뒤로 앉았는데 내가 앞에 앉아있었음 막 서로 장난치다가 개가 뒤로 나를 확 당기는거야 난 깜짝놀라서 개보는데 그때 얼굴이 엄청 가까웠었음
진짜 1, 2센치? 그정도 완전 가까워서 난 개 눈보면서 싱긋 웃었는데 그때 개 눈보니까 내 눈 안보고 내 입술보는 그런 느낌 알지? 계속 보고 있는거야 몇초있다가 개가 갑자기 하 거리면서 나를 일으켜 세웠음 (내가 뒤로 제쳐져서 개무릎에 누워있는 상황이어서 개가 나를 다시 앉히게 한상황임) 그래소 내가 아 아직아닌가보다 했는데
뒤에서 완전 입에서 좀 떨어진데다가 뽀뽀하는거야
그때 볼빨게져서..// 근데 이거 나를 아끼는건가? 뭔지모르겠다ㅠㅜ네티즌뷴들 좀 조언이나 댓글좀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