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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며늘노릇거부?

사이다 |2016.08.08 20:44
조회 8,604 |추천 21
안냥하세요 아주 착하지만은 않은 둘째며늘입니다.

일단 신랑과 시누가 돈관계가 얽혀있어요
사업차 돈이왔다갔다 하는데... 저는 신랑이 주는 생활비로 생활할 뿐 전엔 제가 번돈으로 집안살림 꾸려나갔어요
신랑이 투자목적으로 아파트를.사느라 신랑이 절 핑계로 돈을 꿨는데 제 날짜에 못갚았는데 그 화살이 저한테 오더라구요 돈가져갔다고...
심지어 무슨 년이라고도 하더군요 .....
암튼 그랬었는데 돌아돌아 제 뒷담화가 들리데요..시모랑 시누둘이 제 뒷담화를...
그리고 작년에 착한형님은 돌아가셔서 이집안의 며늘은 저 하나뿐이고 명절엔 차례는안지내고 음식해서 큰집가고
시누도와서 잔소리 짜증엄청내요
제 뒷담화얘기들으니 명절이고뭐고 가기싫어지는데 어쩔까요 큰집에.조카셋이.맘에 걸려서 음식해다주고싶긴한데
며늘못잡아먹어서 안달이네요 이미 한분은 잡아먹힌거나
마찬가지잖아요(비유가좀심했죠?)큰며늘욕엄청했더라구요
조카둘은 성인이고.하나는.고3이라 안쓰러워요
뭐가 그리흉볼게많은지 돈에대해 피해준건.지 동생인데
지랄지랄하네요 그 돈관계에 대해선.얘기안해줘서 전 모르는상태이기도하고 그래서 전 시누랑 돈 얽혀있는거 없다고보는데 아닌가요? 생활비주는건 당연한건고....그리생각하는데...
추천수21
반대수1
베플ㅋㅋㅋㅋ|2016.08.08 21:17
남편을 족치세요 너때문에 욕쳐먹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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