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희엄마만 이러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10대 여학생입니다
저는 엄마가돌아가셔서 할머니와 아빠랑만살고잇엇어요
그래서 아빠가 작년 5월에결혼하셧는데
저희 새엄마는 결혼하기전까진 진짜좋앗죠
엄청착하고 키가 170넘어서..(그건좀 그랫지만ㅋㅋㅋ 아빠보다커서..ㅋ) 그리구 상냥하다해야되나 뭐어쨋든 맘에들엇어요
그리고 결혼하고난뒤 처음엔 괜찮앗는데 갈수록 제가 행동하나하면 따지는게많앗죠
저번엔 밥먹는데 아빠가 방에서 폰가지고나오래서 가지고나와서 문을안닫고나왓는데 엄마가 '왜 방문을 안닫노 , 음식냄새 다들어간다이가' 이래서 아빠가 '핸드폰 잠깐들고나오라고 내가시켯다' 이러쿵저러쿵 하고싸웟죠.. 뭐 싸우는거때매 아빠도 저도 엄마도 다스트레스에요..
몇달전엔 제가진짜화나서 고기집에서 고기먹다가 엄마가 또뭐라해서 싸웟는데 제가화나가지구 아빠한테 그럴꺼면 그냥이혼해라 라고햇는데 아빠가화나셧더라구요..
전진짜 결혼하기전이 좋앗던거같아요.. 엄마때매 스트레스 진짜받아요 하.... 아빠는 중간에서 무슨죄인지..
아빠가 엄마보고 ' 니가 우리한테 맞춰줄 생각은없나?' 라고말햇는데 'OO(저)가 다맞춰야지' 이러면서 ......하하하하하하^^;;
어떡하죠.. 거의 맨날싸우는거같아요..

진짜 저 스트레스받아서 터질거같아요 워후!;;
고민임니다^^ 정말로 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