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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다리 맴찢

ㅇㅇ |2016.08.08 21:48
조회 31,272 |추천 43

때는 보충이 끝나고 탱자탱자 노는 중에 소녀시대 직캠을 봤는데

소녀시대 다리보고 식겁하다가 윤아다리를 보고 할 말을 잃었다

ㄴ..너무 말랐어

진짜 내 살 떼서 손수 붙여주고싶을정도로..말랐어..쥬륵

엄청 마른 연예인도 기자사진은 펑퍼짐하고 짜리몽땅하게 나오던데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 안쓰럽댜

마무리는 윤아 레전드짤

소녀시대 9주년 추카포카

추천수43
반대수23
베플ㅇㅇ|2016.08.08 22:08
저때 14년초기인데 드라마 콘서트투어 한국앨범활동 같은 중요한행사 다겹치고 거기에 인터뷰 화보 등 잡다한 스케줄도 정말많았어서 윤아가 데뷔이래로 제일말랐을시절임 그래서저때 안티들이 사진하나로 많이울궈먹기도했지...지금까지도 저시절사진으로깜 지금이나 다른때보면 저정도로 안말랐어! 스케줄이 빡세지면 마르긴하는데 윤아도 12년도때부터 본격적으로 마르기시작한거고 그전엔 어이없는 년들한테 살쪘다고 된통까이기까지한애야...물론그땐 미적기준이 많이다르기도했지 어쨌든 구주년축하 정말고마워! 사진은 최근이야ㅎㅎ 근데이런글로 또이상한 안티들꼬일까봐 걱정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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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08.08 22:22
9주년 ㅠㅠㅠ진짜 힘든적 너무 많았는데 앞으로도 꽃길만 걷자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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