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오늘 아침에 저랑 가장 친한친구에게 연락이 왔었어요
저는 친구입장에서 같이 답답해도 보고 화도나고 이해되지않기도 했어요
글을 써보는게 처음이라서 읽기 불편하시더라도 한마디씩 자신의 생각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친구는 언니와 남동생 사이의 둘째이구요 지방대를 다니는 저와같은 평범한 친구입니다 친구의 부모님이 많이 엄하신건 알았지만 이정도였을줄은 오늘 처음알았습니다 친구도 그랬을 것이고요 친구의 남자친구는 입대한지 하루되어서 연락할 방법도 없고 편지를 써보낸다해도 힘들게 훈련받는 남자친구한테 그럴수가없다고 하네요
이제 다 생략하고 친구와 연락한 톡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름은 제가 '친구'라고 바꾼것이고 제가 프로필을 지워준것입니다 이글의 댓글로 친구와 친구부모님의 사이를 좁히고자하오니 조언 한마디라도 부탁드립니다 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