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너무 답답하다
헤어진이유는 내가 큰 잘못을 해서 헤어졌지.
헤어진 전 여자친구와 연락하다가 걸렸는데 거기다가 거짓말도 했어..
근데 거기다가 난 헤어지자 했지...개 쓰레기지..
그러고...1달간은 너무 자유로워서 놀았어..
그러다가 빈자리가 느껴지더라...미친놈이지..뒤늦게..
2주에 한번 연락을 하다가 6월에 무릎도 꿇으며 용서를 구했지..
담배도 끊으려 노력하고...진심을 표현하기위해..
근데 당연히 안받아줬어 걔는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거든.
그렇게 완전히 끝나고 1달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걔가 너무 많이 생각나
그냥 많이가 아니야 그냥 하루종일 걔 생각이야.
근데 걔는..너무 잘 살고 있는것 같아..소식을 들을수는 없지만 그럴거같아...
마음은 연락하고 싶은데 하면 안된다는걸 너무 잘아니까 안하고 있긴한데..
진짜 요즘 미치겠다..너무 힘든일도 많고..
어떻게해야 생각이 안날까...
생각 더 날까봐 퇴근후에 운동도 하고 그러는데 운동하다가도 갑자기 얘 생각나서 울어
나 병신이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