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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는 정말 어찌된사람인가.

나정말힘들다 |2008.10.16 21:52
조회 231 |추천 0

여자친구와 헤어진지도..

 

어느덧...6개월....

 

4년을 사겨서 그런지.. 잊혀지지가 않네요..

 

정말 잊으려면 그만큼 시간이 필요한지..

 

정말 잊었다 잊어다고 생각했는데..

 

그사람 애기만 나오면 아직도 가슴이 아프고 죽을꺼 같은 이마음은. 멀까요..

 

이미 다른사람 곁에서 누구보다 행복할 그녀인데..

 

다가갈수도 없는 내현실이 너무 비참합니다..

 

내일이면 그녀 생일인데....

 

문자하나 보내고 싶어도 보낼수없는....이맘은..

 

견디기 힘드네요..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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