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너무속상하고 답답해서 매일 눈팅하다가 글씁니다.
두서없이 써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직장인입니다.
원래 두명이서 같이 일했는데,
같이 일하던 동료가 퇴사하면서 일할 사람이 안구해져서
파트알바나 정규직 직원이 구해질때까지 혼자일하기로
하고, 기존 급여에서 40만원 더 받기로 구두상 이야기
했습니다.
둘이 일할때는 교대로 일해서 주 44시간 또는 45시간씩
근무했습니다.
그런데 혼자일하니까 주 47시간 일하고,
40만원 더 받기로한거죠.
어제 월급날인데, 원장님이 기존급여는 통장으로 입금해주고,
나머지 40만원은 상품권으로 준다는겁니다.
일전에도 여기 들어올때 인센티브 준다고했는데
한번 상품권으로 주시고, 계산하기 귀찮다고 취소되었거든요.
어제 딱 일년째되고, 근로계약서상에도
계약기간으로 명시되어있는날이 어제까지인데
너무 속상하네요.....ㅠ
오늘은 담당하시는 원장님이 휴진이라서
목요일날 다시 이야기하자고 하시는데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