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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랑 설현 하...

배반의장미 |2016.08.11 13:50
조회 751 |추천 1
솔직히 지금은 별 생각 안든다..근데 어제는 아침부터 봐서 맨탈깨고 장난 아니었어 진짜..처음엔 둘다 싫었는데 좋다는데 어쩌겠어 근데 좀 많이 서운하다 지금까지 말도 많고 논란도 많은 블락비 기다려주고 지난 1년 8개월 공백기 기다려준 팬한테 이건 너무하지 않냐
거기다 피드백도 다 다르고 이게 팬한테 주는 배려냐 나 지금 휴덕중이고 탈덕은 안할껀데 전처럼 좋아하긴 힘들것같다 진짜 지코 지 가사에 bbc언급하면서 그랬는데 솔직히 이번일 이후로 전혀 아무생각 안든다 그냥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말만 팬이고 이런생각들고. 나 앞으로 블락비 노래는 들을껀데 예전처럼 덕질하고 그러진 않을래 그냥 살아야지 이참에 공부도 하고.. 애초에 연예인한테 마음주고하는게 잘못이었어 처음부터 그림책 속의 사과를 탐낸거야
그리고 설현 처음엔 미웠는데 댓글에 성희롱에 심한 욕 보니까 안쓰럽다 불쌍하고
어쨌든 결론은 많이 슬프다

사진은 지난 4년간 최애였던 지코..
지코 때문에 블락비도 알게되고 그래서 더 의미가 많고 특별했는데 하 지금은 사진봐도 심장이 안떨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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