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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잔치에 몇십억 쓴, 91년생 소희랑 동갑내기 소녀.

그렁그렁 |2008.10.17 00:24
조회 78,052 |추천 0

우리에게 177억 대박소녀

또는 한나몬타나 로 알려진

마일리사이러스가

지난 10월 5일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디즈니랜드에서

성대한 자신의 16번째 생일 파티를 열었다.

1991년생.,..소희랑 동갑이네.

(실제 생일과는 한달여 차이가 있지만

디즈니 차원에서 열린 일종의 팬미팅?콘서트 같은 것인듯. )

 

 

키가 꽤나 큰데 힐의 압박이.ㅎㅎ

 

 

이날 생일 잔치엔 마일리의 오천명의 팬들은 물론 

디즈니 출신의 각종 스타들과

타이라 뱅크스, 신디 크로포드, 드미 로바토등의 스타들도 참석하여

16세가 되는 그녀의 생일을 축하해 주었다고 함.

디즈니랜드에서 펼쳐진 그녀의 생일잔치의

불꽃놀이및 공연에 들어간 돈은  

대략 40억정도라고 함.

 

 

어쩜 캔버스를 신었는데도

이런 각선미가...

 

 

 

그녀의 공연 모습!

 

 

 

생일에 온 손님들과 사진찍어주는

16세에 미국을 평정한 국민여동생 마일리 사이러스.

(옆에 남자애할리조엘오스먼드 동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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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구토대장정|2008.10.17 15:01
소희는 92년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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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넌뭐|2008.10.17 14:34
대체 뭘봤길래 표정이 이따위야 ───────────────────────────────────── 이야 나 베플이야?저번처럼 신고해서 내려오기전에 싸이나 좀 ...... http://cyworld.com/styledg
베플부평남|2008.10.17 10:45
솔직히 동갑내기 치고는 우리 소희가 한수 위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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